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결제 가입비가입비, 켜는 날 장부 첫 줄은 0원입니다. 연락 주시면 남는 줄까지 읽어 드려요.

링크 결제는 들일 기계도, 달 선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0원으로 켜지고, 그 뒤에 생기는 줄은 계약서에서 미리 읽습니다.

매장 카운터에서 휴대용 기기를 확인하는 운영자 — 배달대행 PG결제 가입비가입비, 켜는 날 장부 첫 줄은 0원입니다. 연락 주시면 남는 줄까지 읽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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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켜는 날 내는 돈은 없어요

    켜는 날 지사가 치를 값은 세 칸 모두 0입니다. 뒤에 무선 단말기를 곁들여도 상자 부치는 값을 지사에 묻지 않습니다.

  2. 0원이 아닌 줄은 계약서에 적혀요

    가게가 치를 때마다 붙는 요율처럼 쓰면서 생기는 값은 서명 전에 숫자로 듣고, 계약서에서 글자로 다시 읽습니다.

  3. 견적은 같은 칸끼리 맞대 보세요

    남의 견적 종이를 갖고 계시면 사진으로 넘겨주세요. 켤 때 드는 값과 쓰면서 드는 값을 갈라 같은 줄에 맞대어 드립니다.

링크 결제에는 들일 것이 처음부터 없어요

매장에 카드 단말기를 놓으려면 기계가 오고, 선을 꽂고, 통신을 잡아야 합니다. 그 과정마다 이름 붙은 비용이 따라붙곤 합니다. 링크 결제는 사정이 다릅니다. 지사장님이 이미 쥐고 있는 휴대폰이 청구서를 쓰는 자리이고, 가게 사장님이 쥐고 있는 휴대폰이 카드를 내미는 자리입니다.

새로 사야 할 물건이 없습니다. 사무실 한쪽에 자리를 비워 둘 일도, 콘센트를 하나 더 찾을 일도 없습니다. 들일 것이 없으니 들이는 값도 생기지 않는 것이 이 방식의 뼈대입니다.

배달대행 지사는 처음 문을 열 때 돈 나갈 곳이 많습니다. 오토바이와 보험, 프로그램 이용료, 사무실 보증금이 줄을 섭니다. 여기에 결제를 붙이는 값까지 얹히면 첫 달 장부가 무거워집니다. 링크는 그 줄에 아무것도 보태지 않습니다. 지사가 콜을 잡아 벌이가 생기기 전에 먼저 빠져나가는 돈이 없다는 점이, 이제 막 동네를 넓히는 지사장님들께 링크를 먼저 권하는 까닭입니다.

벌기 전에 쓰는 돈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그 돈으로 헬멧 하나, 보온 가방 하나를 더 장만하는 편이 지사에 득입니다.

들일 것이 없다는 말은 걷어 낼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써 보다가 지사에 안 맞으면 띄우기를 그만두면 됩니다. 돌려보낼 기계도, 떼어 낼 선도 없습니다. 그만둘 때 계약에 따라 살펴야 할 조항이 있는지는 서명 전에 같이 읽어 드리니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시작이 가벼운 만큼 끝도 가벼운지 미리 알아 두면 마음 놓고 써 볼 수 있습니다. 한 달만 써 보고 정하겠다는 지사장님도 반갑게 맞습니다. 써 본 뒤에 내린 판단이 듣기만 하고 내린 판단보다 늘 낫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0원으로 둡니다

저희는 링크 결제를 켤 때 가입비를 받지 않습니다. 개통비도, 설치비도 0원입니다. 세 이름이 헷갈릴 수 있어 풀어 보면, 가입비는 계약을 맺으며 내는 값이고 개통비는 결제가 실제로 돌아가게 여는 값이며 설치비는 기계를 놓아 주는 값입니다.

회사마다 이 이름들을 달리 부르거나 하나로 묶어 부르기도 합니다. 어떻게 부르든 저희 쪽에서는 켜는 날 지사가 치를 돈이 없습니다. 이름이 셋이라고 세 번 내는 것이 아니고, 세 칸 모두가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나중에 무선 단말기를 곁들이게 되어도 사정은 같습니다. 기계를 부치는 배송비를 지사에 청구하지 않습니다. 상자를 받는 날에도 문 앞에서 치를 돈이 없습니다. 링크로 먼저 시작해 살림을 봐 가며 기계를 더하는 지사가 많은데, 더하는 날 다시 첫 달 같은 지출을 겪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기계 자체의 값이나 다달이 드는 값이 있는지는 고르는 기종과 계약에 따라 다르니 그때 숫자로 불러 드립니다. 링크와 기계 가운데 무엇을 먼저 들이든 첫 줄이 비어 있다는 점은 같습니다.

0원이라는 말은 하도 흔해서 도리어 의심을 삽니다. 그래서 통화로만 말씀드리지 않고 계약서에서 그 줄을 같이 찾습니다. 가입비 칸, 개통비 칸, 설치비 칸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지사장님 눈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말과 종이가 다르면 종이가 이깁니다.

그러니 종이에 0이 적혀 있는지를 서명 전에 꼭 짚으세요. 저희는 그 대목을 먼저 펴서 내밀어 드립니다. 읽다가 고개가 갸웃해지는 낱말이 있으면 넘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물으시면 됩니다.

0원이 아닌 줄은 서명 전에 같이 읽어요

켜는 날 0원이라고 해서 끝까지 한 푼도 들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게가 링크를 눌러 카드로 치를 때마다 요율만큼이 빠집니다. 이것은 결제가 일어나야 생기는 값이라 지사가 걷은 돈에서 나갑니다. 요율이 몇인지는 지사가 걷는 대금의 크기와 갈래를 듣고 숫자로 먼저 불러 드린 뒤 계약서에 옮겨 적습니다.

이 사이트에 숫자를 적어 두지 않은 까닭은 지사마다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남의 지사 숫자를 보고 기대했다가 어긋나는 일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숫자는 통화에서 듣고, 종이에서 한 번 더 읽으시면 됩니다.

요율 말고도 계약에 따라 붙을 수 있는 줄이 있습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같은 이름입니다. 이런 줄이 지사 계약에 들어가는지, 들어간다면 얼마인지는 미리 단정해 말씀드리지 않고 지사 사정을 들은 다음 한 줄씩 짚습니다. 0원인 줄과 0원이 아닌 줄을 갈라서 읽는 것이 요령입니다.

뭉뚱그려 「다 무료」라고 듣고 넘어가면 뒤에 낯선 청구서를 받고 놀라게 됩니다. 무료라는 말이 어느 칸까지를 가리키는지 되물어 보세요. 되묻는 것을 귀찮아하는 곳이라면 그것만으로도 한번 더 생각해 볼 일입니다.

서명 전에 드리는 설명은 이 차례로 갑니다. 먼저 켤 때 드는 값이 0인 것을 종이에서 찾고, 다음으로 쓸 때마다 드는 요율을 읽고, 마지막으로 해마다 또는 조건에 따라 생기는 줄이 있는지 봅니다. 세 묶음을 따로 들으면 한 해 동안 지사가 치를 돈이 어림잡힙니다.

듣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물어보세요. 넘어가지 않고 그 줄에서 풀고 갑니다. 다 읽는 데 긴 시간이 들지 않으니 콜이 뜸한 오후에 잡으시면 됩니다.

다른 곳 견적과는 같은 칸끼리 맞대 봅니다

링크 결제를 알아보다 보면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게 됩니다. 종이마다 생김새가 달라 나란히 놓아도 어느 쪽이 가벼운지 알기 어렵습니다. 어떤 곳은 켤 때 드는 값을 크게 적고 요율을 작게 적으며, 어떤 곳은 그 반대입니다. 한 줄만 떼어 맞대면 속기 쉽습니다.

그래서 견적은 칸을 같게 만든 다음에 맞대야 합니다. 귀찮아 보여도 이 일을 건너뛰면 한 해 뒤에야 어느 쪽이 무거웠는지 알게 됩니다. 칸을 맞추는 데는 종이 한 장과 볼펜이면 넉넉합니다.

칸은 셋이면 됩니다. 켜는 날 한 번 내는 값, 가게가 치를 때마다 빠지는 값, 달이나 해마다 내는 값입니다. 받은 종이의 줄들을 이 세 칸에 옮겨 담으세요. 그런 다음 지사가 한 달에 걷는 대행료 어림값을 넣어 한 해 치를 셈해 봅니다.

켤 때 값이 큰 곳은 첫 달이 무겁고, 쓸 때 값이 큰 곳은 걷는 돈이 늘수록 무거워집니다. 지사 살림이 어느 쪽에 더 아픈지는 지사장님이 가장 잘 아십니다. 숫자를 넣어 보기 전에는 어느 종이가 나은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이 셈이 번거로우면 받은 종이를 사진으로 넘겨주세요. 세 칸에 옮겨 담아 저희 숫자와 같은 줄에 놓아 드립니다. 저희 쪽 첫 칸은 0입니다. 나머지 칸은 지사 사정을 듣고 채웁니다. 놓고 보았을 때 다른 곳이 지사에 더 맞으면 그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저희는 맞대 보는 일까지를 도울 뿐이고, 고르는 것은 지사장님 몫입니다. 표를 받아 보신 뒤 며칠 묵혀 두고 생각하셔도 재촉 전화를 드리지 않습니다. 넘겨주신 종이는 맞대 보는 데에만 쓰고 다른 곳에 돌리지 않습니다.

작은 지사일수록 첫 달 0원이 크게 느껴져요

거래 가게가 몇 곳 안 되는 작은 지사는 한 달에 걷는 대행료도 크지 않습니다. 이런 살림에서 결제를 붙이려고 먼저 목돈을 내면 그 돈을 되찾는 데 여러 달이 걸립니다. 그래서 작은 지사일수록 계좌 이체로 버티며 카드를 미뤄 왔습니다.

가게가 카드로 내고 싶다고 해도 받을 길이 없으니, 통장 잔액이 모자란 가게의 대행료는 다음 주로 밀리곤 했습니다. 밀린 돈은 지사장님 주머니에서 먼저 나가 기사님 몫을 메웠습니다. 그 고리를 끊는 데 켜는 값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 요점입니다.

켜는 값이 0이면 이 셈이 달라집니다. 되찾아야 할 목돈이 없으니 첫 가게가 첫 링크를 누른 날부터 득입니다. 밀리던 대행료 한 건만 제때 걷혀도 링크를 연 보람이 있습니다. 가게 쪽에서도 통장에 돈이 모자란 주에 카드로 넘길 수 있어 숨을 돌립니다.

지사와 가게가 돈 때문에 얼굴 붉힐 일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작은 동네에서 오래 장사하려면 이런 사이가 숫자만큼 귀합니다. 카드를 받아 준다는 소문이 나면 새 가게와 거래를 틀 때에도 말 꺼내기가 한결 쉽습니다.

지사가 작다고 다른 차례를 타거나 설명이 짧아지지 않습니다. 거래 가게가 몇 곳이든 같은 걸음으로 상담하고 같은 종이로 계약합니다. 업종을 가려 받지도 않습니다. 다만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칩니다. 지금 지사 살림이 어느 만큼인지 부풀리지 말고 그대로 들려주세요.

작은 살림에 맞는 가벼운 구성을 권하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살림이 커지면 그때 구성을 넓히면 되니 처음부터 크게 잡을 까닭이 없습니다. 지금 크기에 꼭 맞게 열고, 자라는 만큼만 보태 가는 편이 살림에 탈이 없습니다.

서명 전에 이 줄들을 종이에서 찾아보세요

  • 가입비 칸에 0이 적혀 있는지 봅니다
  • 개통비와 설치비 칸도 0인지 봅니다
  • 요율이 통화에서 들은 숫자와 같은지 봅니다
  • 해마다 또는 조건에 따라 붙는 줄이 있는지 묻습니다

배달대행 PG결제 가입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링크 결제 가입비가 0원이면 다른 데서 더 받는 것 아닌가요?

받는 줄을 먼저 펴서 읽어 드립니다.

켜는 날 0원이라는 말만 듣고 넘어가면 그런 걱정이 드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래서 0원인 줄과 그렇지 않은 줄을 갈라 말씀드립니다. 가입비 0원, 개통비와 설치비도 0원이고, 가게가 카드로 치를 때마다 요율만큼이 빠집니다. 요율은 지사가 걷는 대금을 듣고 숫자로 불러 드린 뒤 계약서에 옮깁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줄이 지사에 해당하는지도 서명 전에 짚습니다. 이 가운데 통화에서 듣지 못한 줄이 종이에 있으면 서명하지 마세요. 저희는 듣지 못한 줄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을 일의 바탕으로 삼습니다. 의심이 드는 것은 꼼꼼하다는 뜻이니 얼마든지 캐물으셔도 됩니다.

개통비와 설치비는 무엇이 다른가요?

여는 값과 놓는 값으로 갈립니다.

개통비는 결제가 실제로 돌아가도록 여는 데 붙는 이름이고, 설치비는 기계를 매장에 놓고 선을 잡아 주는 데 붙는 이름입니다. 링크 결제는 놓을 기계가 없으니 설치라는 말이 애초에 들어맞지 않습니다. 그래도 견적 종이에 이 칸이 인쇄돼 있는 곳이 있어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회사에 따라 둘을 묶어 초기 비용이라 부르기도 하고 가입비 안에 넣기도 합니다. 이름이 어떻든 켜는 날 지사가 내는 돈을 다 더해 보는 것이 맞습니다. 저희 쪽은 그 합이 0입니다. 다른 곳 종이를 읽다 낯선 이름이 나오면 사진으로 넘겨주세요. 어느 칸에 드는지 같이 가려 드립니다.

링크를 한 달에 몇 번 안 써도 내는 돈이 있나요?

계약에 그런 줄이 있는지 같이 봅니다.

요율은 가게가 치를 때에만 빠지는 값이라 안 쓰는 달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살펴야 할 것은 쓰든 안 쓰든 다달이 또는 해마다 붙는 줄입니다. 이런 줄이 지사 계약에 들어가는지는 구성과 사정에 따라 달라, 미리 없다고 잘라 말씀드리지 않고 서명 전에 종이에서 같이 찾습니다. 거래 가게가 적어 링크를 띄우는 날이 드문 지사라면 이 대목이 요율보다 더 무겁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 때 한 달에 몇 통쯤 띄울 것 같은지 여쭙습니다. 그 어림을 넣어 한 해 치를 셈해 보면 지사에 맞는지 아닌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어림이 틀려도 괜찮으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나중에 무선 단말기를 추가하면 그때는 비용이 드나요?

설치비와 배송비는 0원으로 둡니다.

링크로 시작한 지사가 살림을 봐 가며 기계를 더하는 일이 잦아서, 더하는 날 다시 목돈이 나가지 않게 해 두었습니다. 상자를 받을 때 치를 돈이 없고, 놓아 주는 값도 받지 않습니다. 다만 기계는 물건이라 기종에 따라 값이나 다달이 드는 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고르시는 기계와 계약 내용을 놓고 그때 숫자로 불러 드립니다. 기계 몫의 요율이 링크와 같은지도 함께 읽습니다. 지금 당장 정할 일은 아니니, 링크를 써 보시다가 마주 서서 걷는 돈이 늘었다 싶을 때 다시 연락 주세요. 그때 사정에 맞춰 종이를 새로 펴 드립니다. 기계 없이 지내 본 달의 숫자가 고르는 데 좋은 잣대가 됩니다.

다른 업체 견적서를 보내면 같이 따져 봐 주나요?

같은 칸에 옮겨 나란히 놓아 드립니다.

받으신 종이를 사진으로 넘겨주시면 켜는 날 내는 값, 치를 때마다 빠지는 값, 다달이나 해마다 내는 값으로 갈라 표로 만듭니다. 그 옆 줄에 저희 숫자를 같은 틀로 적습니다. 지사가 한 달에 걷는 대행료를 어림으로 들려주시면 한 해 치로 셈해 어느 쪽이 가벼운지 원 단위로 내놓습니다. 놓고 보니 다른 곳이 낫다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상대 회사를 깎아내리는 말은 하지 않고 숫자만 놓습니다. 종이에 적히지 않은 줄이 있을 수 있으니, 그 회사에 무엇을 더 물어야 하는지도 같이 짚어 드리겠습니다. 표는 사진이나 파일로 넘겨 드리니 두고두고 꺼내 보시면 됩니다. 맞대 본 뒤 고르는 일은 지사장님 몫으로 남겨 둡니다.

링크를 쓰다 그만두면 따로 내는 돈이 있나요?

그만둘 때의 조항도 서명 전에 읽습니다.

링크 결제는 돌려보낼 기계가 없어 그만두는 일 자체는 간단합니다. 띄우기를 멈추면 됩니다. 다만 계약에는 기간이나 해지에 얽힌 조항이 들어갈 수 있고, 그 내용은 지사가 고른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켜는 이야기를 할 때 끄는 이야기도 같이 합니다. 계약서에서 기간이 적힌 줄과 그만둘 때 따르는 줄을 펴서 지사장님 눈으로 읽으시게 합니다. 무선 단말기를 곁들였다면 기계를 어떻게 돌려주는지도 그 줄에 나옵니다. 시작할 때 끝을 알아 두면 써 보는 동안 마음이 가볍습니다. 걸리는 낱말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읽고 나서 하루쯤 더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지사를 연 지 얼마 안 됐는데도 0원으로 열 수 있나요?

막 문을 연 지사에도 같은 0원이 그대로 갑니다.

문을 연 날짜에 따라 켜는 값을 달리 매기지 않습니다. 막 시작한 지사는 돈 나갈 곳이 줄을 서 있어서, 도리어 이런 지사에 첫 달 0원이 더 쓸모가 있습니다.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치고, 그때 사업자 서류를 봅니다. 서류가 다 모인 날 심사에 올려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켜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거래 가게가 아직 한두 곳이어도 괜찮습니다. 그 가게들의 첫 대행료부터 링크로 걷으면 처음 버릇이 그대로 굳어 뒤에 가게가 늘어도 방식을 바꿀 일이 없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채비가 됐는지 그대로 들려주세요. 채비가 덜 된 곳부터 같이 메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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