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결제 묻는 곳도, 탈 났을 때 거는 곳도 한 번호입니다.

배달대행 지사가 저희와 말을 섞는 때는 세 번쯤입니다. 구성을 처음 그릴 때, 쓰다가 막혔을 때, 지사가 달라져 다시 짤 때입니다. 연락 주시면 어느 때든 들은 데서부터 이어 갑니다.

포장 상자 옆에서 노트북으로 주문을 확인하는 운영자 — 배달대행 PG결제 묻는 곳도, 탈 났을 때 거는 곳도 한 번호입니다.
BESTPAY배달대행 PG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지역과 가맹점 수를 들으면 무엇을 짜 주나요?

    우리 지사에 맞는 그림이 궁금하면 여기부터 보세요.

  2. 링크가 안 열린다는 가게엔 뭐라고 하죠?

    쓰다가 막혔다면 이 편을 먼저 펴 보세요.

  3. 두 줄이면 구성이 나오는 상담은 어떻게 하나요?

    곧장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이 편으로 가세요.

구성은 지사가 생긴 대로 그립니다

같은 배달대행이라도 한 동을 도는 지사와 여러 동을 도는 지사는 살림이 다릅니다. 거래 가게가 손에 꼽히는 곳과 수북한 곳도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틀 하나를 내밀지 않고 지사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배달 도는 지역과 가맹점 수, 이 두 줄이면 첫 그림이 나옵니다.

좁고 적으면 링크 하나로 가볍게, 넓고 많으면 손을 나누는 쪽으로 기웁니다.

여기에 문 앞에서 받는 돈이 있는지를 얹으면 무선 단말기를 곁들일지가 정해집니다. 쓰고 계신 배달 프로그램과 이어 쓸 수 있는지는 이름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그림은 한 번 그리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동네를 넓히거나 가게가 빠지면 다시 연락 주세요.

달라진 생김새에 맞춰 계약서의 해당 줄까지 같이 고쳐 씁니다. 커질 때도 줄어들 때도 같은 번호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막혔을 때는 쉬는 날에도 전화가 닿아요

링크를 쓰다 보면 가게에서 안 열린다는 연락이 옵니다. 까닭의 절반 넘게는 가게 휴대폰 쪽에 있습니다. 신호가 약한 주방, 낡은 인터넷 창, 지난주 주소를 누른 일 같은 것입니다. 어디까지 떴는지 되묻고 화면을 한 장 받아 보면 통화 중에 풀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도 안 풀리면 저희에게 넘기시면 됩니다. 넘기실 때 받아 둔 화면 사진을 같이 붙여 주세요.

탈을 알리는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걸어도 사람이 받아 증상을 적습니다. 다만 접수한 건을 실제로 손대는 날은 평일이고 월요일부터 차례로 나갑니다. 그 이틀을 어떻게 넘길지는 접수하는 통화에서 같이 궁리합니다.

새 주소를 띄우거나, 급한 가게만 계좌로 받거나, 곁에 둔 기계로 걷는 길이 있습니다. 어느 길이 지사에 맞는지는 급한 가게가 몇 곳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상담은 콜 사이 짬에 끊어 가며 하셔도 됩니다

지사장님 전화는 콜로 자주 끊깁니다. 저희도 그것을 알기에 들은 데까지 적어 두고, 다시 거시면 그 줄에서 잇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저녁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에 동 이름과 가게 수를 남겨 두세요. 틈날 때 한 줄씩 주고받아도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쉬는 날에도 상담 전화는 받으니 피크가 지난 밤에 거셔도 됩니다. 끊겼다 이어지는 통화를 저희는 번거로워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그림과 숫자를 듣고 그냥 가셔도 괜찮습니다. 하기로 하시면 그때 서류를 메시지 한 통으로 알려 드리고, 다 모인 날 심사에 올려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켜지게 맞춥니다. 켜는 데 지사가 낼 가입비와 설치비는 없습니다.

가입한 뒤에 생기는 물음도, 구성을 손보는 일도 같은 번호가 받습니다. 한 번호로 처음과 끝이 이어진다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배달대행 PG결제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구성을 한 번 정하면 얼마 동안 그대로 쓰나요?

지사가 달라질 때까지 씁니다.

기한을 정해 놓고 갈아엎는 것이 아니고, 지사 생김새가 그대로인 동안은 그대로 씁니다. 손볼 때는 동네를 넓혔거나, 거래 가게가 크게 늘거나 줄었거나, 문 앞 결제가 생기거나 사라졌을 때입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두 줄을 다시 들려주세요. 넓어진 동네와 달라진 가게 수입니다. 거기에 맞춰 띄우는 손을 더 두거나 기계를 보태거나 덜어 냅니다. 고친 내용은 계약서의 해당 줄에도 옮겨 적습니다. 달라진 것이 없는데 저희가 먼저 바꾸자고 연락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반년에 한 차례쯤 지금 구성이 살림에 맞는지 스스로 돌아보시면 넉넉합니다. 돌아보다 걸리는 데가 있으면 그때 두 줄을 들려주시면 됩니다.

상담 전화가 통화 중이면 어떻게 하나요?

글로 남겨 두시면 저희가 겁니다.

전화가 몰리는 때에는 곧바로 못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기거나 카카오톡에 몇 줄 적어 두세요. 지사 이름과 동네, 궁금한 것 한 줄이면 됩니다. 남겨진 차례대로 다시 겁니다. 콜을 뛰는 중이라 받기 어려운 때가 있으면 언제쯤이 한가한지도 같이 적어 주세요. 그 무렵을 골라 겁니다. 글로만 주고받기를 바라시면 그렇게 해도 됩니다. 구성 그림이나 챙길 서류는 글로도 넉넉히 오갑니다. 숫자와 계약 줄을 맞추는 대목만 통화로 짚으면 엇갈림이 없습니다. 탈이 나서 급한 일이라면 글 첫머리에 급하다고 적어 주세요. 글을 읽는 대로 차례를 당겨 연락드립니다.

탈이 났을 때 문자로만 접수해도 되나요?

문자 접수도 받습니다. 급하면 전화가 빠릅니다.

저녁 피크에 전화를 붙들고 있을 수 없는 날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증상을 남기셔도 접수됩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어느 화면에서 멈췄는지, 한 가게만 그런지를 적고 화면 사진을 붙여 주세요. 글로 남기면 사진이 같이 오니 말로 옮길 때보다 정확합니다. 다만 글은 저희가 읽을 때까지 틈이 생깁니다. 지금 걷어야 할 대행료가 급하다면 전화가 낫습니다. 통화하면서 같이 눌러 보면 그 자리에서 풀리는 일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느 길로 접수하든 실제로 손대는 일은 평일에 차례로 나가고, 쉬는 날에 남기신 것은 월요일에 이어집니다. 사진 한 장이 긴 설명을 갈음합니다.

기사님이 직접 접수 전화를 걸어도 되나요?

증상은 누가 거셔도 받아 적습니다.

문 앞에서 기계가 멈췄을 때 가장 먼저 아는 사람은 기사님입니다. 그 자리에서 거시면 어느 지사의 누구인지 여쭙고 증상을 적습니다. 전원을 껐다 켜거나 자리를 옮겨 보는 것처럼 통화 중에 해 볼 것은 같이 해 봅니다. 다만 계약이나 구성, 돈에 얽힌 이야기는 지사장님과 나눕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접수한 건도 지사장님께 따로 알려 드립니다. 기사님들께 미리 번호를 일러 두시고, 탈이 나면 지사 대화방에도 한 줄 올리게 해 두세요. 지사장님이 모르는 사이에 접수와 풀림이 오가면 장부에서 구멍이 납니다. 누가 걸지 지사 안에서 정해 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지사를 넘겨받았는데 쓰던 링크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대표가 바뀌면 새로 살펴야 합니다.

걷은 대행료는 사업자등록증에 대표로 오른 분의 사업용 통장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사를 넘겨받아 대표가 달라졌다면 앞사람 이름으로 맺은 계약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새 사업자 서류로 다시 살피고 심사를 거칩니다. 넘겨받는 날이 정해져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그날에 맞춰 서류를 받아 두면 빈 날 없이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새로 여는 것이니 가입비와 개통비는 똑같이 0원입니다. 앞사람이 쓰던 이름 붙이는 틀이나 올리는 요일은 그대로 물려받아도 됩니다. 가게들이 익숙해져 있는 방식은 바꾸지 않는 쪽이 낫습니다. 넘겨받는 김에 구성도 지금 지사 생김새에 맞는지 같이 돌아봅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을 글로 받아 볼 수 있나요?

메시지로 간추려 올려 드립니다.

콜 사이에 들은 이야기는 금방 잊힙니다. 그래서 통화가 끝나면 그려 드린 구성과 불러 드린 숫자, 챙길 서류를 메시지로 간추려 드립니다. 저녁에 한가해지면 다시 읽어 보시고, 통화에서 들은 것과 다른 데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동업하는 분이나 사무 보는 직원과 돌려 보기에도 글이 낫습니다. 그 메시지는 뒤에 계약서를 읽을 때 대어 보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글에 적힌 숫자와 종이에 적힌 숫자가 같아야 합니다. 다르면 서명 전에 물으시면 됩니다. 글로 받기를 바라지 않으시면 통화로만 끝내도 괜찮습니다. 어느 쪽이든 편한 대로 하세요. 받아 둔 글은 지우지 말고 대화방에 그대로 두세요.

링크가 느리게 열리는 것도 접수 대상인가요?

되풀이되면 알려 주세요.

어쩌다 더디게 열리는 것은 대개 가게 휴대폰의 신호나 와이파이 탓입니다. 자리를 옮기거나 데이터로 바꿔 누르면 빨라집니다. 그런데 여러 가게에서, 여러 날에 걸쳐 더디다는 말이 나온다면 가게 탓으로만 보기 어렵습니다. 그때는 어느 가게가 언제 그랬는지 적어 연락 주세요. 접수해서 저희 쪽에서 살핍니다. 느린 것은 안 열리는 것과 달리 화면에 남는 글이 없어 까닭을 찾기가 더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날짜와 때를 적어 둔 메모가 큰 도움이 됩니다. 살피는 일은 평일에 차례로 나갑니다. 그동안에는 가게에 한가한 때 눌러 달라고 일러 두면 불편이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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