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는 하는 일이 같아 보여도 서는 자리가 다릅니다. 단말기는 카드를 든 사람과 기계를 든 사람이 한자리에 있어야 씁니다. 링크는 두 사람이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어도 씁니다. 배달대행 지사의 돈은 이 두 자리 모두에서 생깁니다.
문 앞에서 손님에게 받는 음식값이 앞쪽이고, 가게에서 걷는 대행료가 뒤쪽입니다. 그래서 어느 하나로 다 덮으려 들면 꼭 불편한 구석이 남습니다. 지사 살림을 두 자리로 갈라 놓고 보는 데서 구성 이야기가 풀립니다.
마주 선 자리에서 링크를 쓰면 번호를 묻고, 메시지를 띄우고, 상대가 누르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카드를 기계에 대기만 하면 끝날 일이 서너 걸음으로 늘어납니다. 거꾸로 떨어진 자리에서 단말기를 쓰려면 누군가 오토바이를 몰고 가야 합니다.
도구가 자리에 맞지 않으면 품이 곱절로 듭니다. 지금 지사에서 돈 걷는 일이 유난히 고되게 느껴진다면 도구와 자리가 엇갈려 있지 않은지 먼저 살펴보세요. 엇갈린 곳만 바로잡아도 하루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두 도구를 한꺼번에 들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계 없이 링크만으로 시작해 보고, 마주 서서 걷는 돈이 늘어나는 것이 눈에 들어오면 그때 무선 단말기를 더하는 차례도 괜찮습니다. 이미 다른 회사 단말기를 쓰고 계신 지사라면 그 기계는 그대로 두고 링크만 저희와 여는 길도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차례가 맞는지는 지사가 걷는 돈의 갈래를 들어 봐야 압니다. 상담 때 문 앞에서 걷는 몫과 가게에서 걷는 몫 가운데 어느 쪽이 큰지만 들려주세요.
문 앞 결제가 잦은 지사는 단말기를 앞세워요
기사님이 손님 문 앞에서 음식값을 대신 받는 일이 하루에도 여러 건인 지사가 있습니다. 가게가 만나서 결제를 많이 받는 동네, 어르신 손님이 많은 동네가 그렇습니다. 이런 지사에서는 무선 단말기가 주인공입니다. 손님은 현관에서 카드를 내밀고, 기사님은 기계에 대고, 영수증이 필요하면 뽑아 드립니다.
손님을 문 앞에 세워 두는 동안이 짧아야 다음 콜로 넘어갈 수 있으니 여기서는 빠르기가 곧 벌이입니다. 비 오는 저녁처럼 콜이 밀리는 날에는 그 몇 초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이런 지사에서 링크는 조연을 맡습니다. 기계가 모자라 단말기 없이 나간 기사님이 있을 때, 손님이 카드를 집 안에 두고 휴대폰만 들고 나왔을 때 링크가 그 틈을 메웁니다. 라이더 현장 결제를 무선 단말기로 할지 결제 링크로 할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기사님께 「링크로도 됩니다」 하고 일러 두기 전에 구성부터 저희와 맞춰 주세요.
누가 링크를 만들 수 있는지도 그때 같이 정합니다. 미리 맞춰 두지 않으면 급한 날 현장에서 쓸 길이 막혀 있어 낭패를 봅니다.
기계를 몇 대 둘지는 지사마다 셈이 다릅니다. 기사님 손마다 기계를 쥐여 주는 지사도 있고, 만나서 결제가 붙은 콜을 잡은 기사님만 사무실에서 기계를 들고 나가는 지사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문 앞 결제가 하루 가운데 언제 몰리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저녁 한때에만 몰린다면 대수를 줄이고 모자란 몫을 링크로 받치는 구성이 살림에 낫습니다. 상담 때 그 몰리는 때를 들려주시면 대수를 같이 가늠해 봅니다. 한 달쯤 굴려 본 뒤 남는 기계가 있으면 줄이고 모자라면 더하는 식으로 맞춰 가도 늦지 않습니다.
가게 대행료가 큰 지사는 링크를 앞세워요
문 앞 결제는 드물고 가게에서 걷는 대행료가 살림의 대부분인 지사도 많습니다. 손님이 앱에서 미리 치르는 주문이 대세가 된 동네가 그렇습니다. 이런 지사에서는 링크가 주인공입니다. 지사장님 휴대폰 하나로 거래 가게 전부에 청구를 띄울 수 있으니, 기계를 들일 까닭이 처음부터 크지 않습니다.
사무실에 계산대도, 충전 거치대도 놓을 일이 없습니다. 가게를 돌던 오토바이 기름값과 반나절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반나절을 새 가게 만나는 데 쓰는 지사장님이 많습니다.
그래도 무선 단말기 한 대가 요긴한 때가 있습니다. 링크를 어려워하는 가게, 인터넷이 안 되는 전화기를 쓰는 사장님의 가게가 한두 곳은 꼭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게에는 지사장님이 들를 때 기계를 가져가 카드를 받습니다. 링크가 닿지 않는 가게만 기계로 걷는 구성입니다.
그런 가게가 한 곳뿐이라면 굳이 기계를 들이기보다 다른 가족 번호로 링크를 띄우는 길을 먼저 찾아봅니다. 설치비는 0원이어도 챙기고 충전하는 품은 드니 꼭 써야 할 가게가 있을 때 들이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를 앞세우는 지사는 가게에 띄우는 요일과 이름 붙이는 틀을 잘 잡아 두는 것이 살림의 뼈대가 됩니다. 기계는 손에 쥐면 그만이지만 링크는 버릇이 들어야 굴러갑니다. 처음 한 달 동안 어느 가게가 잘 누르고 어느 가게가 늦는지 적어 두세요.
늦는 가게가 늘 같은 곳이라면 그 가게만 기계로 돌리는 것을 생각해 볼 만합니다. 한 달 치 메모를 들고 다시 연락 주시면 구성을 손보는 이야기가 금방 끝납니다. 적어 둔 것이 없으면 느낌으로만 이야기하게 되어 엉뚱한 구성을 고르기 쉽습니다.
기계가 멈춘 날에는 링크가 뒤를 받칩니다
무선 단말기는 기계라서 멈추는 날이 있습니다. 배터리가 다 닳았거나, 비를 맞았거나, 화면이 굳어 버리는 날입니다. 하필 그날이 금요일 저녁이면 문 앞에서 손님을 세워 둔 채 난처해집니다. 이럴 때 링크를 켜 둔 지사는 숨 쉴 구멍이 있습니다.
손님 번호로 주소를 띄워 그 자리에서 걷거나, 가게에 사정을 알리고 나중에 가게 쪽으로 청구를 돌립니다. 기계 한 대에 저녁 장사를 통째로 걸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평소 쓸 일이 없더라도 열어 둔 것만으로 든든한 까닭입니다.
기계에 탈이 났다고 알리는 전화는 쉬는 날에도 받습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어 토요일 밤에 걸어도 증상을 받아 적습니다. 다만 접수와 손보는 일은 다릅니다. 실제로 손을 대는 날은 평일이라 월요일부터 차례대로 나갑니다.
주말 이틀을 기계 없이 넘겨야 할 수 있다는 뜻이니, 그사이를 링크로 버틸 수 있게 미리 구성해 두는 편이 마음이 놓입니다. 접수할 때 어떤 화면에서 멈췄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같이 남겨 주시면 월요일 작업이 빨라집니다.
거꾸로 링크 쪽에 탈이 나는 날도 있습니다. 가게 휴대폰에서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지사 화면에서 링크가 만들어지지 않는 날입니다. 이때는 기계가 뒤를 받칩니다. 급한 대행료는 가게에 들러 카드를 받아 걷습니다. 두 길을 다 열어 둔 지사는 한쪽이 막혀도 돈이 걷히는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물론 그만큼 챙길 것도 늘어나니, 살림 크기를 놓고 볼 때 두 길이 다 있어야 하는지는 상담에서 같이 따져 봅니다. 거래 가게가 몇 곳뿐인 지사라면 한 길만으로도 넉넉할 수 있습니다.
두 길로 걷은 돈이 어디로 모이는지 미리 봐 두세요
기계로 걷은 돈과 링크로 걷은 돈이 같은 통장으로 모이는지, 같은 날 넘어오는지는 구성을 잡을 때 꼭 물어야 할 대목입니다. 한 계약 안에 둘을 담을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살펴 답해 드립니다. 따로따로 들어오면 장부를 두 벌 써야 하고, 한데 모이면 한 벌로 끝납니다.
지사장님이 밤마다 맞춰 보는 숫자가 몇 줄인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콜을 마감하고 지친 밤에 한 줄이라도 덜 보는 것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는 해 보신 분이 압니다.
입금 날짜도 같이 봅니다. 당일정산으로 맞추면 걷은 날에, 익일정산으로 맞추면 하루 뒤에 넘어옵니다. 기사님 몫을 내주는 요일에 맞춰 고르는 것이 요령입니다. 정한 날짜와 요율은 계약서에 글자로 적히고, 돈이 닿는 곳은 사업자등록증에 대표로 오른 분의 사업용 통장입니다.
기계와 링크의 날짜를 다르게 둘 수 있는지 궁금하시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궁금한 채로 서명하고 나면 다시 묻기가 머쓱해지니, 사소해 보여도 계약 전에 다 털어놓으시길 권합니다.
지금 다른 회사 단말기를 쓰고 계신다면 그 계약이 언제까지인지도 들려주세요. 남은 기간이 길면 기계는 그대로 두고 링크만 먼저 여는 쪽이, 곧 끝난다면 둘을 한꺼번에 옮기는 쪽이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저희와 새로 여는 몫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입니다.
갈아타라고 등을 떠밀지는 않습니다. 지금 구성이 지사에 잘 맞는다면 그대로 두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옮기는 일에도 품이 드니, 그 품을 들일 만큼 지사에 득이 있는지를 숫자로 놓고 같이 봅니다.
섞어 쓰기 전에 이 네 줄을 헤아려 보세요
문 앞 몫과 가게 몫 가운데 어느 쪽이 큰가요
링크를 어려워할 가게가 몇 곳쯤 되나요
기계가 멈춘 주말을 무엇으로 버틸 건가요
두 길로 걷은 돈을 한 장부로 보고 싶으신가요
배달대행 PG결제 무선 단말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무선 단말기가 이미 있는데 링크 결제를 따로 열 까닭이 있나요?
떨어져 있는 가게 몫 때문에 엽니다.
단말기는 카드와 기계가 한자리에 있어야 쓰는 도구라, 가게 대행료를 걷으려면 누군가 그 가게까지 가야 합니다. 거래 가게가 몇 곳 안 될 때는 견딜 만하지만 늘어날수록 도는 데만 반나절이 갑니다. 링크는 이 걸음을 없앱니다. 사무실에서든 길에서든 주소 한 줄을 올리면 가게가 알아서 치릅니다. 기계가 멈춘 날 뒤를 받쳐 주는 구실도 합니다. 여는 데 가입비나 설치비가 들지 않으니 써 보고 손에 안 맞으면 안 쓰면 그만입니다. 지금 기계가 다른 회사 것이어도 링크만 따로 여는 길을 이야기해 볼 수 있으니 계약 사정을 들려주세요. 남은 기간이 얼마든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링크만 쓰다가 나중에 단말기를 추가할 수 있나요?
나중에 더하셔도 됩니다. 급할 것 없습니다.
처음부터 둘을 다 들이면 안 쓰는 도구가 생기기 쉽습니다. 링크로 한두 달 걷어 보면 마주 서서 받아야 하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 숫자로 잡힙니다. 그 몫이 눈에 띄게 크다면 그때 무선 단말기를 더하면 됩니다. 더할 때에도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기계가 닿기까지 며칠은 링크로 버티면 되니 장사가 끊기지도 않습니다. 추가할 때 심사를 다시 거치는지, 걷은 돈이 같은 통장으로 모이는지는 그때 계약 내용을 놓고 답해 드립니다. 미리 정해 두지 않아도 되니 지금은 링크부터 가볍게 열어 보세요. 한두 달 걷어 본 숫자가 있으면 기계가 몇 대 있어야 하는지도 훨씬 또렷해집니다.
기사님마다 단말기를 한 대씩 줘야 하나요?
문 앞 결제가 몰리는 때에 달렸습니다.
만나서 결제가 붙은 콜이 하루 종일 고르게 들어오는 지사라면 기사님 손마다 기계가 있어야 콜을 가리지 않고 잡을 수 있습니다. 저녁 한때에만 몰리는 지사라면 그 무렵에 뛰는 기사님 몫만 두고, 모자란 날은 링크로 받치는 구성이 살림에 낫습니다. 기계가 늘면 충전하고 챙기는 품도 따라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몇 대가 알맞은지는 저희가 숫자를 정해 드리기보다 지사가 겪은 저녁을 듣고 같이 헤아립니다. 문 앞 결제가 가장 많았던 날을 떠올려 그날 몇 건쯤이었는지 어림으로 들려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처음에는 적게 두고 모자랄 때 늘리는 쪽이 남는 기계를 줄이는 길입니다.
단말기가 고장 나면 그동안 링크로만 받아도 되나요?
링크를 켜 둔 지사라면 그렇게 버팁니다.
기계가 멈추면 먼저 010-3970-2769로 알려 주세요. 쉬는 날에도 접수는 받고, 실제로 손보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로 나갑니다. 그사이 문 앞에서 걷어야 할 돈은 손님 번호로 주소를 띄워 받거나, 가게에 사정을 알리고 가게 쪽 청구로 돌립니다. 다만 현장에서 링크를 쓸 수 있는지는 계약한 구성에 달려 있어서, 기계만 열어 둔 지사는 이 길이 막혀 있습니다. 그래서 단말기를 들이는 지사에도 링크를 같이 열어 두시길 권하는 편입니다. 평소에는 안 쓰더라도 멈춘 날 하루를 넘기는 데 요긴합니다. 켜는 날 드는 가입비가 없으니 만일을 생각해 같이 열어 두는 것도 따져 볼 만합니다.
기계로 받은 돈과 링크로 받은 돈이 같은 날 들어오나요?
계약에 적은 정산일을 따릅니다.
당일정산으로 맞추셨다면 걷은 날에, 익일정산이라면 하루 뒤에 넘어오는 것이 바탕입니다. 기계와 링크를 한 계약 안에 두었을 때 둘의 날짜가 같게 가는지, 따로 정할 수 있는지는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살펴 답해 드립니다. 지사 살림으로 보면 같은 날 한데 모이는 쪽이 맞춰 보기 편합니다. 다만 문 앞에서 걷은 돈과 가게에서 걷은 대행료를 장부에서 갈라 보고 싶어 하는 지사장님도 계십니다. 어느 쪽이 지사 장부에 맞는지 들려주시면 거기에 맞춰 짜 보겠습니다. 정한 날짜는 계약서 정산 줄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날짜가 다르게 잡히면 장부도 그에 맞춰 두 줄로 보시면 됩니다.
다른 회사 단말기를 쓰는 중인데 링크만 베스트페이로 열 수 있나요?
링크만 따로 여는 길을 같이 봅니다.
쓰시는 기계를 당장 바꾸라고 하지 않습니다. 남은 계약 기간이 길다면 기계는 두고, 비어 있던 링크 쪽만 저희와 여는 것이 지사에 덜 번거롭습니다. 이렇게 하면 걷은 돈이 두 갈래로 들어오니 장부는 두 줄이 됩니다. 그 번거로움과 링크가 덜어 주는 걸음을 저울에 올려 보시면 됩니다. 링크를 여는 쪽 접시에는 올릴 돈이 없습니다. 가입비도 개통비도 0원이기 때문입니다.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칩니다. 나중에 기계 계약이 끝날 무렵 한데 모을지 다시 이야기하면 되니, 지금은 그 계약이 언제까지인지만 알려 주세요. 서두를 일이 아니니 콜이 뜸한 날 천천히 이야기 나눠요.
손님이 카드를 안 들고 나왔을 때 링크로 받을 수 있나요?
길은 있지만 구성부터 맞춰야 합니다.
손님이 휴대폰만 들고 현관에 나오는 일은 흔합니다. 이럴 때 손님 번호로 주소를 띄우면 손님이 외우고 있거나 휴대폰에 적어 둔 카드 정보를 넣어 치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님이 현장에서 링크를 만들 수 있게 할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부분입니다. 금액을 기사님이 직접 적게 되니 틀릴 틈이 생기고, 손님 번호를 묻는 일도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지사장님이 사무실에서 만들어 기사님께 넘겨주는 식으로 짜는 지사도 있습니다. 문 앞에서 이런 일이 얼마나 잦은지 들려주시면 어느 짜임이 덜 번거로운지 같이 봅니다. 현장에서 쓰지 않기로 하더라도 가게 청구용으로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