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결제 구성구성, 동네와 가게 수 두 줄이면 짜집니다. 연락 주시면 지사에 맞춰 그려 드려요.

배달 지역과 가맹점 수를 알려 주시면 링크만 켤지, 단말기를 곁들일지, 입금을 언제로 잡을지 지사 생김새에 맞춰 안내합니다.

상품 포장 상자와 노트북 앞에서 일하는 여성 — 배달대행 PG결제 구성구성, 동네와 가게 수 두 줄이면 짜집니다. 연락 주시면 지사에 맞춰 그려 드려요.
BESTPAY지역 · 가게 수 구성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지역은 걸음 수를 알려 줘요

    도는 동네가 넓을수록 가게를 찾아가 걷는 품이 커집니다. 그만큼 떨어져서도 걷히는 링크 쪽으로 구성이 기웁니다.

  2. 가게 수는 띄울 통 수를 알려 줘요

    거래 가맹점이 몇 곳인지 들으면 한 주에 띄울 링크가 몇 통쯤인지, 누가 띄우는 편이 나은지 그림이 잡힙니다.

  3. 어림이어도 구성은 나와요

    숫자가 딱 떨어지지 않아도 됩니다. 동 이름 두어 개와 가게 수 어림만으로 그 통화 안에서 첫 그림을 말씀드립니다.

두 줄만 들어도 지사 생김새가 그려져요

상담을 시작하면 저희가 먼저 여쭙는 것이 둘 있습니다. 배달을 어느 동네까지 도는지, 거래하는 가맹점이 몇 곳쯤인지입니다. 이 두 줄이 지사의 생김새를 가장 빨리 알려 줍니다. 동네의 넓이는 가게와 가게 사이의 걸음을 말해 주고, 가게 수는 걷어야 할 대금의 갈래 수를 말해 줍니다.

걸음이 멀고 갈래가 많을수록 사람이 돌며 걷는 방식은 버거워집니다. 그 버거움이 어느 만큼인지를 알아야 무엇을 켤지가 정해집니다. 지도 한 장과 거래처 명단을 머릿속에 그려 보는 일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대실 것까지는 없습니다. 「○○동이랑 옆 동 조금」, 「가게는 스무 곳 남짓」 같은 어림이면 됩니다. 저희가 듣고 싶은 것은 장부의 숫자가 아니고 지사의 크기입니다. 어림을 들으면 그 통화 안에서 첫 그림을 말씀드립니다.

링크만 켜도 되겠다든지, 기계를 한 대쯤 곁들이면 좋겠다든지 하는 정도입니다. 세세한 것은 그 그림 위에서 물음을 주고받으며 다듬습니다. 처음 그림이 틀리면 고치면 되니 편하게 말씀하세요. 어림과 실제가 달라도 그 차이를 탓하지 않습니다.

두 줄 말고도 들으면 좋은 것이 있습니다. 문 앞에서 손님에게 받는 돈이 있는지, 지금 대행료를 어떻게 걷고 계신지, 기사님 몫을 언제 내주시는지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첫 두 줄을 들은 뒤에 여쭤도 늦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물음을 열 개씩 드리면 지사장님이 지칩니다.

콜 사이에 잠깐 전화하신 분께 숙제를 안겨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두 줄로 시작하고 나머지는 이야기 흐름에 따라 채웁니다. 나머지 물음은 그림을 그리다 막히는 데서 하나씩 꺼내면 됩니다. 물음이 적어야 답도 또렷하게 나옵니다.

동네가 좁고 가게가 적으면 링크 하나로 가볍게 가요

한두 동 안에서 돌고 거래 가게가 열 손가락 안팎인 지사가 있습니다. 막 문을 연 지사, 지사장님이 직접 콜을 뛰는 지사가 대개 그렇습니다. 이런 지사에는 링크 하나만 켜는 구성을 권합니다. 띄울 통 수가 많지 않아 지사장님 혼자서도 한 주에 한 차례 몰아서 띄울 수 있습니다.

기계를 들여 챙기고 충전할 까닭이 없습니다. 켜는 날 치를 돈이 없으니 살림에도 짐이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 하나에 지사의 청구가 다 들어갑니다. 지사장님이 오토바이 위에서도 살림을 다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이런 지사는 가게 사장님들과 사이가 가깝습니다. 이름을 부르고 안부를 묻는 사이입니다. 그래서 링크에 덧붙이는 한 줄을 평소 말투로 적는 것만으로 눌러 주는 빠르기가 좋습니다. 굳이 틀을 딱딱하게 잡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가게 이름과 기간만은 빠뜨리지 말고 적어 두세요.

지금은 다 외우고 있어도 가게가 늘면 뒤섞이기 때문입니다. 작을 때 들인 버릇이 커졌을 때 지사를 살립니다. 가게가 몇 곳일 때 잡은 틀이 훨씬 늘어난 뒤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작은 지사가 조심할 것은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켜는 일입니다. 기계도 들이고, 직원 권한도 나누고, 온갖 방식을 다 열어 두면 쓰지 않는 것을 챙기느라 품만 듭니다. 링크 하나로 한두 달 굴려 보고, 모자란 데가 눈에 들어오면 그때 보태세요.

보탤 때에도 가입비나 설치비를 다시 받지 않으니 서두를 까닭이 없습니다. 작게 켜서 꼭 맞게 키우는 것이 살림에 탈이 없는 길입니다. 켜 둔 것이 적을수록 무엇이 모자란지도 또렷이 눈에 들어옵니다. 살림은 가벼울 때 고치기도 쉽습니다.

동네가 넓고 가게가 많으면 손을 나눠야 합니다

여러 동에 걸쳐 돌고 거래 가게가 수십 곳에 이르는 지사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 주에 띄울 링크가 그만큼 많아 지사장님 혼자 하기에는 벅찹니다. 콜을 잡고 기사님을 챙기는 틈에 수십 통을 틀리지 않게 띄우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지사에서는 띄우는 일을 누구에게 맡길지가 먼저 풀어야 할 매듭입니다. 사무를 보는 직원이 있다면 그분이 띄우고 지사장님은 목록만 살피는 식으로 손을 나눕니다. 지사장님 눈은 걷히지 않은 줄에만 가 있으면 됩니다.

손을 나누면 틀릴 틈도 늘어납니다. 그래서 띄우는 틀을 글로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이름 칸은 어떻게 적는지, 어느 요일에 어느 가게부터 띄우는지, 금액은 어느 장부에서 뽑는지를 한 장에 적습니다. 틀이 종이에 있으면 사람이 바뀌어도 방식은 그대로 갑니다. 직원이 링크를 만들 수 있게 여는 범위는 계약 구성마다 다르므로 통화에서 지사 사정을 듣고 긋습니다.

맡기는 일과 지사장님이 쥐고 있을 일을 가르는 선도 그때 긋습니다.

가게가 많은 지사는 동네별로 묶어 띄우는 날을 달리하는 것도 길입니다. 월요일에는 이쪽 동, 화요일에는 저쪽 동 하는 식입니다. 하루에 띄울 통 수가 줄어 틀릴 일이 적고, 넘어오는 돈도 요일마다 고르게 흩어집니다. 한꺼번에 여러 건을 다루는 길이 있는지, 쓰고 계신 배달 프로그램의 내역과 맞물릴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지금 한 주에 몇 통쯤 띄워야 하는지 어림으로 들려주시면 맞는 길을 찾아 봅니다. 요일을 가르는 그림은 동 이름만 들어도 금방 나옵니다.

문 앞 결제가 섞인 지사는 단말기를 곁들여요

지역과 가게 수를 듣고 난 다음에 여쭙는 것이 문 앞 결제입니다. 기사님이 손님 현관에서 음식값을 받아 오는 일이 있는지, 있다면 하루에 얼마나 잦은지입니다. 같은 크기의 지사라도 이 대목에서 구성이 갈립니다. 문 앞 결제가 없다시피 한 지사는 링크만으로 끝납니다.

잦은 지사는 무선 단말기를 곁들여야 기사님이 현관에서 머뭇거리지 않습니다. 손님을 세워 둔 채 번호를 묻고 메시지를 띄우는 것은 바쁜 저녁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물음의 답에 따라 그림이 둘로 갈라집니다.

어르신이 많이 사는 동네, 오래된 주택가를 도는 지사에서 문 앞 결제가 잦습니다. 새 아파트가 많은 동네는 앱에서 미리 치르는 주문이 많아 드뭅니다. 그래서 동 이름만 들어도 어느 쪽인지 어림이 섭니다. 물론 어림은 어림일 뿐이라 지사장님이 겪은 것을 듣고 고칩니다.

라이더 현장 결제를 기계로 할지 링크로 할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미리 정해 두지 않고 기사님께 맡겨 버리면 현장에서 저마다 다르게 받게 됩니다. 지사 안에서 한 가지로 맞춰 두어야 장부도 한 줄로 맞습니다.

기계를 곁들이는 구성으로 가더라도 대수를 넉넉히 잡으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문 앞 결제가 몰리는 때에 뛰는 기사님 몫만 두고, 모자란 날은 링크로 받치는 그림이 살림에 낫습니다. 기계가 닿을 때 치를 배송비는 없고 놓는 값도 받지 않습니다.

굴려 보다가 모자라면 더하고 남으면 줄이면 됩니다. 처음 그림은 가볍게 그리고, 지사가 겪는 저녁을 보며 고쳐 가는 것이 저희가 짜는 방식입니다. 남는 기계가 사무실 서랍에서 잠자는 것만큼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동네가 넓어지면 구성도 다시 짜 드립니다

배달대행 지사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옆 동네로 넓히고, 새 가게와 거래를 트고, 기사님이 늘고 줄어듭니다. 처음 짠 구성이 반년 뒤에도 꼭 맞으리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구성은 한 번 짜고 끝내는 것이 아니고 지사가 자라는 대로 고쳐 가는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달라진 것이 있으면 다시 두 줄을 들려주세요. 넓어진 동네와 늘어난 가게 수입니다. 처음 상담 때 적어 둔 내용이 있어 긴 설명 없이도 이어집니다. 두 줄이 바뀌면 그림도 바뀌어야 합니다.

링크만 켜 두었던 지사가 넓어지면 대개 두 갈래를 보탭니다. 띄우는 손을 한 사람 더 두는 것과, 새 동네의 문 앞 결제를 받을 기계입니다. 보탤 때마다 계약서의 해당 줄을 같이 고쳐 씁니다. 말로만 「이제 이렇게 합시다」 하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보탤 때에도 가입비와 설치비가 0원이라는 점은 처음 켤 때와 같습니다. 그러니 넓히기로 마음먹은 날 곧장 알려 주셔도 살림에 짐이 되지 않습니다. 넓히는 날짜가 잡혀 있으면 그 날에 맞춰 채비를 끝내 둡니다.

거꾸로 줄어드는 때도 있습니다. 거래 가게가 빠지거나 동네를 접는 일입니다. 그럴 때는 안 쓰게 된 것을 걷어 내 살림을 가볍게 합니다. 안 쓰는 기계를 계속 쥐고 계실 까닭이 없습니다. 커질 때만 연락하시는 분이 많은데, 줄어들 때에도 알려 주시면 그에 맞게 손봅니다.

지사 사정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든 그 생김새에 맞는 구성을 다시 그려 드리는 것이 저희 몫입니다. 가볍게 덜어 낸 살림은 다시 넓힐 때에도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오르내림이 있는 것이 장사이니 부끄러워하실 일이 아닙니다.

상담 전에 이 정도만 떠올려 오세요

  • 배달 도는 동 이름 두어 개
  • 거래 가맹점이 몇 곳쯤인지 어림
  • 문 앞에서 받는 돈이 있는지 없는지
  • 링크를 띄울 사람이 혼자인지 여럿인지

배달대행 PG결제 구성,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배달 지역과 가맹점 수를 왜 먼저 물어보나요?

지사 크기를 가장 빨리 아는 길이라서입니다.

동네가 얼마나 넓은지는 가게를 돌며 걷을 때 드는 걸음을, 가게가 몇 곳인지는 한 주에 띄울 링크의 통 수를 알려 줍니다. 이 둘을 알면 링크만 켜도 되는지, 띄울 손을 나눠야 하는지, 기계를 곁들일지가 어림잡힙니다. 매출이나 건수 같은 숫자를 먼저 여쭙지 않는 까닭은 콜 사이에 전화하신 분이 곧바로 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동 이름과 가게 수는 장부를 펴지 않아도 답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줄로 첫 그림을 그리고, 나머지는 이야기 나누며 채워 갑니다. 알려 주신 내용은 구성을 짜는 데에만 씁니다. 다른 데로 흘리지 않습니다.

가맹점이 몇 곳 안 되는데도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가게 수와 상관없이 같은 걸음으로 봅니다.

거래 가게가 서너 곳뿐인 지사도 반갑게 맞습니다. 도리어 이런 지사가 링크의 덕을 크게 봅니다. 기계를 들일 만큼 결제가 잦지 않아 카드를 못 받고 있던 살림에, 켜는 값 없이 카드 받을 길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작은 지사라고 설명을 줄이거나 차례를 미루지 않습니다. 같은 물음을 드리고 같은 종이로 계약합니다. 가게 수가 적으면 구성도 단출해서 이야기가 금방 끝납니다. 가입할 때 심사는 거칩니다. 지금 가게 수를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앞으로 늘릴 계획이 있으면 그것도 같이 들려주시면 늘었을 때의 그림까지 미리 그려 드립니다.

여러 동을 넓게 도는 지사는 어떤 구성을 권하나요?

띄우는 손과 요일을 나누는 쪽입니다.

동네가 넓으면 거래 가게도 많은 편이라 한 주에 띄울 링크가 수북합니다. 지사장님 혼자 한꺼번에 띄우면 틀리기 쉬우니, 사무 보는 직원에게 맡기거나 동네별로 요일을 갈라 하루 통 수를 줄이는 구성을 권합니다. 문 앞 결제가 잦은 동이 섞여 있으면 그 동을 뛰는 기사님 몫으로 무선 단말기를 곁들입니다. 직원이 링크를 만들 수 있게 여는 범위, 현장 결제를 무엇으로 받을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한꺼번에 여러 건을 다루는 길이 있는지도 그때 살핍니다. 동 이름들과 가게 수 어림을 들려주시면 요일을 어떻게 가를지부터 같이 그려 봅니다.

지사가 두 곳인데 한 번에 상담할 수 있나요?

두 곳 사정을 같이 들려주세요.

지사를 두 군데 꾸리는 분은 지사마다 동네와 가게 수가 다르니 구성도 따로 그려야 합니다. 한 통화에서 두 곳 이야기를 다 들을 수 있습니다. 살펴야 할 것은 사업자등록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입니다. 등록이 하나인지 지사마다 따로인지에 따라 계약과 정산 통장이 갈립니다. 걷은 돈은 각 등록증에 대표로 오른 분의 사업용 통장으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두 곳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지 같은 물음은 구성에 따라 답이 달라 상담에서 살핍니다. 먼저 등록증이 몇 장인지와 지사별 동네, 가게 수를 알려 주세요. 거기서부터 하나씩 풀어 갑니다. 등록증 사진을 미리 넘겨주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가맹점이 늘어나면 다시 계약해야 하나요?

가게가 늘었다고 새로 맺지는 않습니다.

거래 가게가 늘어나는 것은 지사가 띄우는 링크의 통 수가 느는 일일 뿐이라, 그것만으로 계약을 다시 쓰지 않습니다. 새 가게에 새 링크를 띄우면 됩니다. 다만 가게가 늘면서 띄우는 손을 더 두거나 기계를 보태는 것처럼 구성이 달라질 때에는 계약서의 그 줄을 고쳐 적습니다. 걷는 돈이 눈에 띄게 커졌다면 요율이나 정산 조건을 다시 볼 만한지도 같이 이야기합니다. 늘어난 뒤에 알려 주셔도 되지만, 늘어날 것이 눈에 들어올 때 미리 귀띔해 주시면 그 날짜에 맞춰 채비해 둘 수 있습니다. 새 가게의 첫 대행료부터 매끄럽게 걷히도록 돕겠습니다.

쓰는 배달 프로그램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나요?

프로그램 이름을 듣고 살핍니다.

링크 결제는 배달 프로그램과 떨어져서도 쓸 수 있어, 어떤 프로그램을 쓰시든 켜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콜은 프로그램에서 잡고 대행료 청구만 휴대폰에서 링크로 올리는 식입니다. 프로그램의 정산 내역과 링크를 이어 쓸 수 있는지는 프로그램마다 달라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된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고, 이름을 듣고 살핀 다음 답합니다. 이어지지 않더라도 프로그램에서 가게별 금액을 뽑아 그대로 링크에 옮겨 적으면 되니 쓰는 데 큰 걸림은 없습니다. 프로그램 화면에서 가게별 내역이 어떻게 뜨는지 한 장 찍어 넘겨주시면 옮겨 적는 요령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상담하면 바로 가입해야 하나요?

그림만 듣고 가셔도 됩니다.

두 줄을 듣고 첫 그림을 말씀드리는 데까지는 가입과 얽혀 있지 않습니다. 듣고 나서 지사에 안 맞겠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며칠 생각해 보고 다시 연락하셔도 처음부터 되묻지 않도록 들은 내용을 적어 둡니다. 재촉 전화는 드리지 않습니다. 다른 곳과 맞대 보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세요. 받은 견적 종이를 넘겨주시면 같은 칸에 놓아 드리기도 합니다. 가입을 하기로 마음먹으신 다음에야 서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때부터는 서류가 다 모인 날을 첫날로 쳐서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켜지도록 걸음을 당깁니다. 언제 다시 오셔도 처음 들은 두 줄에서 이어 갑니다. 마음이 정해질 때까지 얼마든지 물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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