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결제 결제창결제창, 가게 사장님 눈에는 이렇게 뜹니다. 연락 주시면 화면을 같이 눌러 봐요.

링크를 띄우는 쪽은 받는 쪽 화면을 볼 일이 없습니다. 가게가 무엇을 보고 어디서 머뭇거리는지 알아 두면 설명이 두 마디로 줄어듭니다.

노트북을 사이에 두고 가입 자료를 살펴보는 두 사람 — 배달대행 PG결제 결제창결제창, 가게 사장님 눈에는 이렇게 뜹니다. 연락 주시면 화면을 같이 눌러 봐요.
BESTPAY가게가 보는 화면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메시지에는 주소 한 줄이 찍혀요

    가게 휴대폰에는 지사가 적은 한 줄과 짧은 주소가 닿습니다. 그 주소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인터넷 창에서 결제창이 뜹니다.

  2. 금액과 상호를 먼저 눈으로 봐요

    결제창 위쪽에는 치를 금액과 돈을 걷는 곳 이름이 나옵니다. 가게는 이 둘이 아는 숫자와 같은지 살핀 다음에 아래로 내려갑니다.

  3. 끝나면 가게에도 흔적이 남아요

    카드로 치르고 나면 다 됐다는 화면이 뜹니다. 가게는 그 화면을 찍어 두거나 카드사 알림으로 낸 사실을 간직합니다.

가게 휴대폰에는 메시지 한 통이 먼저 닿아요

가게 사장님이 처음 보는 것은 결제창이 아니고 메시지입니다. 카카오톡이면 대화방에 말풍선 하나가, 문자면 수신함에 글 한 통이 들어옵니다. 그 안에 지사가 적은 한 줄과 파란 글씨로 된 주소가 있습니다. 가게는 이 메시지를 보고 누를지 말지를 정합니다.

그러니 받는 쪽 화면 이야기는 결제창보다 한 걸음 앞에서 시작됩니다. 결제창을 아무리 쉽게 만들어도 메시지에서 걸러지면 소용이 없습니다. 지사가 손댈 수 있는 곳도 실은 이 메시지 한 통이고, 첫 줄에 무엇을 적느냐가 절반을 정합니다.

장사하는 분들은 하루에도 광고 문자를 여러 통 받습니다. 그 틈에 섞인 주소 하나는 의심부터 삽니다. 누가 띄웠는지 첫 줄에서 드러나야 가게가 마음을 놓습니다. 평소 콜 이야기를 나누던 대화방에 뜬 메시지라면 따로 설명이 없어도 지사에서 온 것인 줄 압니다.

낯선 번호의 문자로 갈 때는 지사 이름을 맨 앞에 꼭 적어 주세요. 대금이 얼마인지도 메시지에 같이 적어 두면 좋습니다. 가게는 주소를 누르기 전에 벌써 숫자를 알고 마음의 채비를 하니 놀랄 일이 줄어듭니다.

메시지 미리보기에 주소가 길게 늘어져 뜨는 휴대폰도 있고, 짧게 접혀 뜨는 휴대폰도 있습니다. 기종과 앱에 따라 생김새가 다르니 가게가 「이상하게 생긴 글자가 왔다」고 해도 놀라지 마세요. 주소를 누르면 똑같은 결제창으로 이어집니다.

켜는 날 지사장님 휴대폰으로 시험 링크를 받아 보면 가게 눈에 어떻게 비칠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그때 뜬 모습을 한 장 찍어 두었다가 낯설어하는 가게에 내밀면 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본 그림만큼 마음을 놓게 하는 것도 드뭅니다.

주소를 누르면 인터넷 창에서 결제창이 열립니다

주소를 누르면 휴대폰에 깔려 있는 인터넷 창이 열리면서 결제창이 나타납니다. 보통은 앱을 새로 받거나 회원으로 가입하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게 사장님이 할 일은 화면이 다 뜰 때까지 잠깐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주방 안쪽처럼 신호가 약한 자리에서는 창이 더디게 뜰 수 있으니 홀 쪽으로 나와서 눌러 보시라고 일러 두면 좋습니다.

창이 뜨기 전에 여러 번 연달아 누르면 같은 화면이 겹쳐 열려 헷갈릴 수 있으니 한 번만 누르고 기다리시라고 해 주세요.

결제창 윗부분에는 치를 금액과 돈을 걷는 곳의 이름이 나옵니다. 지사가 링크를 만들 때 적은 이름도 여기에 뜹니다. 가게는 이 숫자가 지난주 콜 수로 셈한 대행료와 맞는지 눈으로 살핍니다. 여기서 숫자가 낯설면 가게는 창을 닫고 전화를 겁니다.

그래서 금액이 평소와 다를 때는 메시지에 까닭을 미리 적어 두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숫자가 맞으면 가게는 아무 말 없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지사가 링크 이름에 기간까지 넣어 두었다면 이 대목에서 걸리는 가게는 거의 없습니다.

화면에 어떤 칸이 어떤 차례로 놓이는지는 계약한 구성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큰 흐름만 적고, 세세한 생김새는 켜는 날 같이 눌러 보며 익히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때 화면을 몇 장 찍어 두시면 처음 받는 가게에 「이렇게 생긴 창이 뜹니다」 하고 사진으로 알려 줄 수 있어 설명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글로 읽는 것과 손으로 눌러 보는 것은 다르니, 통화하는 동안 궁금한 칸은 그 자리에서 다 물어보세요. 가게가 물어 올 만한 것을 지사장님이 먼저 겪어 두는 셈입니다.

카드 정보를 넣는 칸에서 가장 많이 머뭇거려요

금액을 살핀 가게는 카드 정보를 넣는 칸으로 내려갑니다. 카드 앞면의 번호와 유효 기간처럼 온라인에서 물건을 살 때 넣는 것과 같은 내용입니다. 인터넷 쇼핑을 자주 하는 사장님은 금방 넣지만, 그렇지 않은 분은 여기서 손이 멈춥니다.

카드를 꺼내 와야 하고, 작은 글자를 읽어야 하고, 한 칸이라도 틀리면 다시 넣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녁 장사를 앞둔 주방에서 이 일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가게가 링크를 미루는 까닭은 대개 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손이 없어서입니다.

이 대목에서 지사가 도울 수 있는 일은 서두르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링크를 띄워 놓고 곧장 전화해 「보셨어요?」 하고 재촉하면 가게는 장사하다 말고 카드를 찾아야 합니다. 한가할 때 천천히 누르셔도 된다고 한마디 붙여 두면 틀리게 넣어 되돌아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급한 돈이 아니라면 하루쯤 말미를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가게가 한번 편하게 치러 본 뒤에는 그다음 주부터 알아서 틈을 냅니다. 처음 두어 주만 느긋하게 기다려 주면 되고, 그 기다림이 길게 보면 걷는 품을 줄입니다.

카드 말고 다른 수단으로 치를 수 있는지 묻는 가게도 있습니다. 휴대폰에 저장해 둔 간편결제를 쓰고 싶다는 식입니다. 어떤 수단까지 결제창에 붙는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부분이라, 지사가 가게에 미리 된다고 말해 두지는 마세요.

상담 때 가게들이 주로 무엇으로 내고 싶어 하는지 들려주시면 붙일 수 있는 범위를 살펴 말씀드립니다. 지금으로서는 카드로 치르는 길이 열려 있다는 것만 가게에 분명히 일러 두면 됩니다. 나머지는 계약이 정해진 뒤에 알려도 늦지 않습니다.

다 치르고 나면 가게와 지사 양쪽에 남습니다

카드 정보를 다 넣고 결제를 누르면 잠시 뒤 다 됐다는 화면이 나옵니다. 가게 사장님 쪽에서는 이 화면이 영수증 노릇을 합니다. 화면을 찍어 두는 분도 있고, 카드사에서 오는 알림으로 갈음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가게 손에 「냈다」는 흔적이 남으니 나중에 냈니 안 냈니 하는 실랑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가게 장부를 꼼꼼히 쓰는 사장님께는 화면을 찍어 대화방에 올려 달라고 부탁해 두면 양쪽 대화 기록에도 날짜가 남습니다. 뒤에 대조할 때 요긴합니다.

같은 순간 지사 쪽 목록에서도 그 건의 표시가 바뀝니다. 가게가 따로 「냈습니다」 하고 연락하지 않아도 지사장님은 화면에서 압니다. 양쪽에 똑같은 흔적이 남는다는 점이 계좌 이체와 다른 대목입니다. 이체는 입금자 이름이 사장님 개인 이름으로 찍혀 어느 가게 돈인지 헷갈릴 때가 있지만, 링크는 지사가 붙인 이름 그대로 남습니다.

한 사장님이 가게를 두 곳 하는 때에도 어느 매장 몫인지 이름으로 갈립니다. 달이 바뀌어 내역을 들춰 볼 때 이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가게가 결제를 누른 뒤 화면이 멈추거나 오류 글이 뜨는 일도 드물게 있습니다. 이때는 같은 주소를 다시 눌러 처음부터 해 보시라고 하면 대개 넘어갑니다. 카드 한도가 모자라거나 번호를 틀리게 넣은 탓일 때가 많습니다. 여러 차례 해도 안 되면 지사 화면에서 그 링크가 어떤 상태인지 저희와 같이 보고, 필요하면 새로 띄워 드립니다.

가게에는 「같은 돈이 두 번 나가게 두지 않으니 마음 놓고 다시 눌러 보세요」 하고 말해 주면 됩니다. 혹시 겹쳐 치러졌더라도 한 건은 취소해 돌려 드립니다.

가게에는 이렇게 일러 주면 설명이 짧아져요

가게에 링크 결제를 처음 알릴 때는 길게 말할 것이 없습니다. 「메시지로 주소 하나 갈 거예요, 눌러서 카드로 내시면 됩니다」 이 두 마디면 됩니다. 덧붙일 말이 있다면 앱을 깔 필요가 없다는 것과 눌러 보는 데 돈이 들지 않는다는 것 정도입니다.

말이 길어질수록 가게는 번거로운 일로 여기니 짧게 끊는 편이 낫습니다. 가게가 더 궁금해하면 그때 하나씩 답하면 됩니다. 묻지 않은 것까지 미리 풀어놓을 까닭이 없습니다. 궁금한 것이 없는 가게는 그냥 누릅니다.

연세가 있는 사장님께는 첫 회를 옆에서 같이 해 드리는 길도 있습니다. 가게에 들른 김에 링크를 띄우고, 사장님 휴대폰을 같이 들여다보며 어디를 누르는지 짚어 드립니다. 손으로 직접 해 본 가게는 다음 주부터 혼자 합니다. 가게 앞에서 쓴 그 십 분이 뒤에 걸려 올 여러 통의 전화를 덜어 줍니다.

기사님이 그 가게에 자주 드나든다면 기사님께 부탁해도 됩니다. 늘 보던 얼굴이 알려 주면 사장님도 덜 어려워합니다. 어느 칸에 무엇을 넣는지 기사님께 미리 한 차례 보여 드리세요.

가게가 끝내 링크를 어려워하면 억지로 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가게만 따로 묶어 얼굴 보고 걷는 쪽으로 두고, 그 몫은 무선 단말기로 받는 구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링크로 걷는 가게와 단말기로 걷는 가게를 나누는 일은 지사마다 답이 다릅니다.

거래 가게가 어떤 분들인지 들려주시면 섞어 쓰는 구성을 같이 짜 보겠습니다. 모두를 한 방식에 맞추려 들지 않는 것이 오래 가는 길입니다. 가게가 편한 쪽을 고르게 두면 대행료가 걷히는 날짜도 덩달아 고르게 됩니다.

가게가 링크를 받으면 이렇게 하시면 돼요

  • 메시지 속 주소를 손가락으로 누릅니다
  • 결제창에 뜬 금액과 이름이 맞는지 봅니다
  • 카드 정보를 넣고 결제를 누릅니다
  • 다 됐다는 화면이 뜨면 창을 닫습니다

배달대행 PG결제 결제창,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가게 사장님이 링크를 누를 때 돈이 따로 드나요?

누르는 것만으로는 돈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주소를 누르면 결제창이 뜰 뿐이고, 카드 정보를 넣어 결제를 눌러야 비로소 대행료가 치러집니다. 그러니 가게가 궁금해서 한 차례 눌러 봤다고 해서 탈이 나지 않습니다. 창을 그냥 닫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게 휴대폰의 데이터는 인터넷 창 하나를 여는 만큼만 쓰이니 걱정할 양이 아닙니다. 결제할 때 가게 카드에서 나가는 돈은 링크에 적힌 대행료뿐이고, 요율은 지사와 저희 사이의 계약에서 정해집니다. 가게가 이 대목을 물으면 「적힌 금액만 나갑니다」 하고 답해 주시면 됩니다. 더 묻는 가게가 있으면 저희 번호를 알려 주셔도 좋습니다.

결제창에서 할부를 고를 수 있나요?

구성과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할부 칸이 뜨는지, 몇 달까지 고를 수 있는지는 계약한 구성과 결제 금액, 가게가 쓰는 카드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가게에 미리 할부가 된다고 말해 두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행료는 대개 주나 달 단위로 끊어 내는 돈이라 한 번에 치르는 가게가 많습니다. 다만 밀린 대행료를 몰아서 걷어야 하는 때처럼 금액이 커지는 일이 있다면 상담 때 그 사정을 꺼내 주세요. 지사가 걷는 대금의 크기를 듣고 결제창에 어떤 칸이 붙는지 살펴서 답해 드립니다. 켜는 날 시험 링크로 그 칸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도 같이 봅니다. 가게가 먼저 물어 오면 「알아보고 답 드릴게요」 하고 저희에게 넘겨주셔도 됩니다.

가게 직원이 대신 눌러서 결제해도 되나요?

가게가 정한 분이 누르면 됩니다.

링크는 보통 주소를 받은 휴대폰에서만 열리는 것이 아니어서, 사장님이 직원에게 넘겨주면 직원 휴대폰에서도 뜹니다. 누가 누르든 결제창에 넣는 카드가 가게 것이면 됩니다. 다만 지사 처지에서는 누구에게 띄웠는지가 분명해야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거래를 틀 때 대행료 링크를 어느 번호로 받을지 가게와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사장님이 주방에만 계시는 가게는 카운터를 보는 분 번호로 받기도 합니다. 번호가 바뀌면 지사에 알려 달라고 한마디 해 두면 엉뚱한 곳으로 가는 일을 막습니다. 대화방에 여러 사람이 있다면 누가 치를지 가게 안에서 먼저 정해 달라고 부탁해 두세요. 두 분이 따로 누르는 일을 막습니다.

결제창이 안 뜨고 하얀 화면만 나온다는데 왜 그런가요?

대개 가게 쪽 인터넷 신호 탓입니다.

주방 깊숙한 곳이나 지하 매장은 휴대폰 신호가 약해 창이 뜨다 맙니다. 가게 사장님께 홀이나 문 쪽으로 나와서 다시 눌러 보시라고 해 주세요. 와이파이가 잡혀 있는데도 안 뜬다면 와이파이를 잠깐 끄고 데이터로 눌러 보는 길도 있습니다. 오래된 휴대폰은 인터넷 창이 낡아 화면을 제대로 그리지 못하는 일도 있는데, 이럴 때는 다른 분 휴대폰으로 주소를 넘겨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해도 하얀 화면이 이어지면 저희 쪽에 알려 주세요. 지사 화면에서 그 링크가 살아 있는지 같이 살피고, 탈이 있으면 접수해 평일에 손봅니다. 막힌 화면을 한 장 찍어 주시면 까닭을 찾기가 쉬워집니다.

가게가 카드 번호 넣기를 꺼리면 뭐라고 말해 주나요?

번호는 지사 휴대폰으로 넘어오지 않는다고 알려 주세요.

결제창은 PG 쪽 화면이라 가게가 넣은 카드 번호가 지사장님 휴대폰에 찍히지 않습니다. 지사가 받는 것은 어느 가게가 얼마를 치렀다는 결과뿐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와 같은 방식이라고 말해 주면 가게도 금방 알아듣습니다. 그래도 내키지 않아 하는 가게는 있습니다. 그런 가게를 설득하느라 힘을 빼기보다 얼굴 보고 걷는 쪽으로 돌리는 편이 낫습니다. 무선 단말기를 함께 두는 구성이면 그 가게만 카드를 직접 대고 치르게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가게가 그런지 헤아려 상담 때 알려 주세요. 억지로 권하지 않는 편이 가게와의 사이에도 좋습니다.

링크를 눌렀는데 이미 결제된 건이라고 나오면요?

앞서 누가 치렀는지부터 살핍니다.

가게 사장님과 직원이 같은 주소를 받아 한 분이 먼저 치른 일일 수 있습니다. 지사 화면에서 그 줄을 열어 보면 언제 결제됐는지 나오니, 그때를 가게에 알려 주면 누가 눌렀는지 금방 떠올립니다. 지난번에 띄운 주소를 이번 것으로 잘못 알고 다시 누른 일도 흔합니다. 이럴 때는 이번 주 대행료 링크를 새로 띄우면서 앞의 것은 이미 끝난 건이라고 한 줄 적어 주세요. 이름 칸에 기간을 넣어 두면 이런 헷갈림이 크게 줄어듭니다. 실제로 두 번 치러졌다면 한 건을 취소해 돌려 드리면 됩니다. 돌려 드리기 전에 가게에 먼저 알려 두면 취소 알림을 보고 놀라는 일이 없습니다. 취소가 카드에 반영되는 때는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가게 사장님 전화기가 스마트폰이 아니면 링크를 못 쓰나요?

인터넷 창이 뜨는 휴대폰이어야 합니다.

링크 결제는 주소를 눌러 결제창을 여는 방식이라 인터넷이 안 되는 전화기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이런 가게에는 길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가족이나 직원처럼 스마트폰을 쓰는 다른 분 번호로 링크를 받게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링크 대신 얼굴 보고 걷는 것입니다. 뒤쪽을 고른다면 무선 단말기를 한 대 두고 기사님이나 지사장님이 가게에 들를 때 카드를 받아 치릅니다. 거래 가게 가운데 이런 곳이 몇 군데인지에 따라 링크만 켤지 단말기를 붙일지가 갈리니, 상담 때 어림으로라도 들려주세요. 전화기를 바꿀 계획이 있는 가게라면 그때까지만 얼굴 보고 걷다가 뒤에 링크로 옮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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