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링크를 띄우는 일은 청구서 한 장을 쓰는 것과 닮았습니다. 종이 청구서에 금액과 받는 가게를 적듯, 휴대폰 화면에도 그 둘을 적습니다. 금액 칸에는 이번에 걷을 대행료를, 이름 칸에는 가게 상호와 기간을 넣습니다. 「○○치킨 9월 넷째 주」처럼 적어 두면 한 달 뒤에 내역을 들춰 봐도 무슨 돈인지 곧바로 떠오릅니다.
적는 데 드는 품은 콜 한 건을 배차하는 것보다 적습니다. 종이와 다른 점은 써 놓은 청구서가 지사 휴대폰에 그대로 쌓여 뒤에 찾아보기 쉽다는 것입니다.
금액은 가게와 미리 맞춘 숫자여야 합니다. 건수에 단가를 곱한 값인지, 달마다 정해 둔 값인지 지사마다 셈법이 다르니 링크를 만들기 전에 지사 장부에서 숫자를 먼저 뽑아 두세요. 링크에 적힌 금액이 가게가 알고 있는 금액과 같아야 눌러 보고 되묻는 전화가 오지 않습니다.
숫자가 평소와 다르면 왜 달라졌는지 한 줄을 곁들이는 편이 좋습니다. 지난주에 콜이 유난히 많았거나 비 오는 날 할증이 붙었다면 그 사정을 적어 두는 식입니다. 가게는 숫자보다 까닭을 먼저 알고 싶어 합니다.
화면에 어떤 칸이 더 있는지, 버튼이 어디 붙어 있는지는 켜는 날 통화하면서 같이 눌러 봅니다. 글로 읽을 때는 복잡해 보여도 손으로 한 차례 해 보면 다음부터는 생각 없이 됩니다. 처음 며칠은 가게 한두 곳에만 띄워 보시길 권합니다.
손에 익은 다음에 나머지 가게로 넓히면 틀린 금액을 여러 곳에 뿌리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오래 거래해 말이 잘 통하는 가게를 첫 상대로 고르면 혹시 틀리더라도 웃으며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낯선 가게는 그 뒤에 띄워도 늦지 않습니다.
주소가 생기면 대화방에 붙여 넣습니다
금액과 이름을 넣고 만들기를 누르면 짧은 주소 한 줄이 나옵니다. 이것이 결제 링크입니다. 이 주소를 길게 눌러 복사한 다음 가게 사장님과 쓰던 카카오톡 대화방에 붙여 넣습니다. 카카오톡을 안 쓰는 가게라면 문자 창에 붙이면 됩니다.
어느 쪽으로 가든 주소는 똑같이 열리니 가게가 편해하는 쪽을 따르세요. 대화방이 여러 개인 가게라면 콜 접수 방보다 사장님과 둘이 쓰는 방이 낫습니다. 직원들까지 들어와 있는 방에 대금 주소를 올리면 누가 눌러야 할지 서로 미루게 됩니다.
주소만 덜렁 띄우면 받는 쪽은 겁을 먹습니다. 요즘은 모르는 주소를 누르지 말라는 말을 워낙 많이 듣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소 위에 지사 이름과 무슨 대금인지를 한 줄로 먼저 적어 주세요. 「△△대행입니다, 이번 주 대행료 링크 드립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 한 줄이 있고 없고에 따라 가게가 눌러 주는 빠르기가 달라집니다. 말투는 평소 가게와 나누던 그대로 쓰세요. 갑자기 딱딱한 공문처럼 적으면 도리어 남이 띄운 글로 오해받습니다.
처음 링크를 받는 가게에는 띄우기 전에 전화를 한 통 넣는 것도 좋은 길입니다. 곧 메시지가 하나 갈 텐데 눌러서 카드로 내시면 된다고 말해 두면, 가게 사장님은 주소를 보고도 머뭇거리지 않습니다. 두 번째부터는 전화가 없어도 됩니다.
사람은 한 차례 겪어 본 일을 그다음에는 훨씬 쉽게 해내기 마련입니다. 전화를 걸 짬이 없는 날에는 대화방에 「곧 대행료 주소를 올리겠습니다」 하고 예고 한 줄을 먼저 남기는 것으로 갈음해도 됩니다. 예고와 주소 사이를 길게 벌리지만 않으면 됩니다.
가게가 누른 뒤에는 지사 화면에 표시가 남아요
가게 사장님이 링크를 눌러 카드로 치르면 지사 쪽 화면에서 그 건이 결제된 것으로 바뀝니다. 띄운 링크가 여럿이라면 치러진 것과 아직인 것이 나뉘어 뜹니다. 이 목록이 지사의 받을 돈 장부 노릇을 합니다. 예전에는 통장을 열어 입금자 이름을 하나하나 맞춰 봤다면, 이제는 목록 한 장으로 누가 냈는지 가려집니다.
계좌로 받을 때는 사장님 개인 이름으로 들어온 돈이 어느 가게 것인지 한참 헤아려야 했습니다. 링크는 띄울 때 적어 둔 상호가 그대로 따라오니 그런 수고가 사라집니다.
저녁 콜이 잦아든 무렵에 이 목록을 쭉 내려 보세요. 아직 누르지 않은 가게가 눈에 들어오면 같은 대화방에 한 줄을 더 남깁니다. 새 링크를 또 만들 것 없이 앞서 띄운 주소를 다시 짚어 주면 됩니다. 링크에 유효 기한을 둘 수 있는지, 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되는지는 계약한 구성에 따라 다르니 켜는 날 같이 살핍니다.
두 번 알려도 감감하다면 그때는 전화를 드는 편이 낫습니다. 휴대폰을 바꿨거나 대화방 알림을 꺼 둔 가게일 수 있습니다.
치러진 대행료는 지사가 고른 정산일에 맞춰 넘어옵니다. 당일로 맞춰 두었으면 가게가 누른 그날, 익일로 맞춰 두었으면 하루 뒤입니다. 목록에 결제로 뜬 숫자와 통장에 들어온 숫자를 처음 몇 차례는 옆에 두고 대어 보세요. 요율만큼 빠진 값이 어떻게 셈해졌는지 눈에 익으면 그다음부터는 목록만 봐도 얼마가 넘어올지 짐작이 갑니다.
숫자가 어긋나 보이는 날이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그 줄을 찍어 저희에게 넘겨주세요. 어느 건이 어느 날 몫으로 잡혔는지 같이 짚어 봅니다.
여러 가게에 한꺼번에 띄울 때는 이렇게 나눠요
거래하는 가게가 여러 곳이면 링크도 그만큼 띄워야 합니다. 가게마다 대행료가 다르니 한 통을 돌려쓸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는 날을 하루 잡아 몰아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 장부에서 가게별 숫자를 한 줄씩 뽑아 놓고, 위에서부터 차례로 링크를 만들어 띄웁니다.
차례를 정해 두면 빠뜨리는 가게가 생기지 않습니다. 띄우다가 콜이 들어와 끊겼다면 어디까지 했는지 장부 옆에 표시해 두세요. 돌아와서 그 줄부터 이으면 같은 가게에 두 통이 가는 일을 막습니다.
이름 칸을 적는 틀도 하나로 맞춰 두세요. 상호를 앞에, 기간을 뒤에 두는 식으로 정해 놓으면 목록이 가지런해져 찾기가 쉽습니다. 틀이 들쭉날쭉하면 같은 가게에 두 번 띄우는 실수가 나옵니다. 혹시 두 번 띄웠다면 하나는 쓰지 말라고 곧바로 알리고, 이미 둘 다 치러졌다면 하나를 취소해 돌려 드립니다.
돌려 드릴 때도 가게에 먼저 알리고 하세요. 말없이 취소 알림만 가면 가게는 대행료가 안 치러진 줄 알고 다시 누르기도 합니다.
가게 수가 많아 손으로 하나씩 만들기 벅차다면 상담 때 그 사정을 꺼내 주세요. 한꺼번에 여러 건을 다루는 길이 있는지, 지금 쓰는 배달 프로그램의 내역과 맞물릴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될지 안 될지를 미리 단정하지 않고, 지사가 실제로 하루에 몇 통을 띄우는지 듣고 나서 맞는 길을 찾습니다.
그때까지는 금액이 큰 가게부터 띄우는 식으로 차례를 잡아 두시면 하루에 다 못 끝내더라도 지사 살림에 지장이 덜합니다. 작은 금액은 이튿날로 넘겨도 무방합니다.
띄우는 요일을 정해 두면 재촉할 일이 줄어듭니다
링크는 띄우는 요일을 못 박아 둘 때 힘을 냅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이든 매달 첫 영업일이든, 가게가 「그날이면 대행 링크가 온다」고 알게 되면 돈 이야기를 따로 꺼낼 일이 없어집니다. 지사장님도 그 요일만 챙기면 되니 머릿속이 가벼워집니다.
날을 정할 때는 가게 장사가 한가한 때를 고르세요. 거래를 새로 트는 가게에는 첫날부터 「대행료는 무슨 요일에 링크로 올립니다」 하고 일러 두세요. 처음에 들은 규칙은 오래갑니다. 중간에 방식을 바꾸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음식점은 점심 장사가 끝난 오후 서너 시쯤이 숨 돌리는 때입니다. 그 무렵에 닿은 링크는 금방 눌립니다. 반대로 저녁 피크에 닿은 링크는 주문 알림에 묻혀 버리기 쉽습니다. 가게가 휴대폰을 들여다볼 짬이 나는 때에 맞춰 띄우는 것, 이 작은 차이가 대행료가 걷히는 빠르기를 바꿉니다.
야식을 주로 파는 가게는 사정이 달라 문 열기 직전인 초저녁이 낫습니다. 가게마다 숨 돌리는 때가 다르니 처음 몇 주는 언제 띄웠을 때 빨리 눌렸는지 눈여겨보세요. 그 가게만의 때가 잡힙니다.
요일을 정했다면 처음 한 달은 꼬박 지켜 보세요. 한 주라도 건너뛰면 가게는 다시 계좌로 넣어야 하나 헷갈려 합니다. 달마다 같은 날 저절로 빠져나가게 하는 정기결제를 바라신다면 그것은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부분이라 따로 여쭤 주세요.
그전까지는 정한 요일에 손으로 띄우는 것만으로도 밀리는 대행료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지사장님이 자리를 비우는 주가 생기면 띄울 사람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요일이 지켜지는 한 누가 띄우는지는 가게에 대수롭지 않습니다.
링크를 띄우기 전에 이것만 살펴 주세요
금액이 가게와 맞춘 숫자인지 장부와 맞춰 봅니다
이름 칸에 상호와 기간이 들어갔는지 봅니다
주소 위에 지사 이름과 대금 종류를 한 줄 적습니다
처음 받는 가게에는 먼저 전화로 알려 둡니다
배달대행 PG결제 링크 보내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 링크 하나를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손에 익으면 콜 한 건 배차보다 짧게 끝납니다.
적을 것이 금액과 이름 두 줄뿐이라 그렇습니다. 다만 처음 며칠은 화면이 낯설어 버튼을 찾느라 더 걸립니다. 그래서 켜는 날 통화하면서 지사장님 번호로 시험 링크를 한 통 만들어 띄워 보고, 눌러서 치른 다음 취소까지 해 봅니다. 이 한 바퀴를 돌고 나면 실제 가게에 띄울 때 손이 헤매지 않습니다. 오래 걸리는 쪽은 링크를 만드는 일보다 가게별 대행료 숫자를 장부에서 뽑는 일입니다. 숫자를 미리 한 줄씩 적어 놓고 시작하면 여러 가게에 띄우는 날에도 금방 끝납니다. 막히는 화면이 있으면 캡처해서 넘겨주세요. 화면을 보면서 어느 버튼인지 전화로 짚어 드립니다.
한 번 만든 링크를 여러 가게에 같이 보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가게마다 따로 만드는 편이 맞습니다.
링크 한 통에는 금액 하나가 담깁니다. 가게마다 대행료가 다르니 같은 주소를 여러 곳에 뿌리면 금액이 맞지 않는 가게가 나옵니다. 또 한 가게가 치르고 나면 다른 가게가 눌렀을 때 어떻게 뜨는지도 구성에 따라 달라 헷갈림만 키웁니다. 번거롭더라도 가게 이름을 적어 한 통씩 만드는 쪽이 뒤탈이 없습니다. 목록에서도 어느 가게가 냈는지 이름으로 곧장 가려집니다. 금액이 똑같은 가게가 여럿이라 한 번에 처리하고 싶으시다면 그런 길이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리니 지사 사정을 먼저 꺼내 주세요. 숫자가 같아 보여도 기간이 다르면 따로 띄우는 쪽이 장부 맞추기에 낫습니다.
링크를 보냈는데 가게가 못 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번호와 대화방이 맞는지부터 봅니다.
제일 흔한 까닭은 번호 한 자리를 틀리게 적었거나, 가게 사장님 말고 직원 휴대폰으로 간 일입니다. 띄운 메시지를 열어 받는 사람을 다시 살펴보세요. 문자로 띄웠다면 가게 휴대폰이 낯선 번호를 스팸함으로 돌렸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평소 쓰던 카카오톡 대화방으로 주소를 다시 붙여 주면 대개 풀립니다. 주소는 앞서 만든 것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그래도 안 닿는다면 가게에 전화를 걸어 화면을 같이 보며 찾고, 저희 쪽에도 연락 주시면 지사 화면에서 링크가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함께 들여다봅니다. 가게가 휴대폰을 바꾼 지 얼마 안 됐다면 새 번호부터 여쭤보세요.
링크에 적는 이름은 어떻게 붙이는 게 좋나요?
상호와 기간을 나란히 적는 틀을 권합니다.
가게 사장님이 결제창을 열었을 때 무슨 돈인지 한눈에 알아야 망설이지 않습니다. 상호만 적으면 어느 주 대행료인지 모르고, 기간만 적으면 어느 대행사에서 온 것인지 모릅니다. 둘을 같이 적어 두면 가게도 지사도 나중에 내역을 찾기 쉽습니다. 틀은 한 번 정하면 바꾸지 마세요. 어떤 날은 상호를 앞에, 어떤 날은 뒤에 두면 목록이 뒤죽박죽이 되어 같은 가게를 두 번 청구하는 실수가 생깁니다. 지사 이름을 꼭 넣어야 하는지, 글자 수에 제한이 있는지는 켜는 날 화면을 보며 같이 정하겠습니다. 한 달쯤 써 보고 불편한 데가 있으면 그때 한꺼번에 손보는 편이 중간중간 바꾸는 것보다 낫습니다.
가게가 링크를 눌렀는지 어디서 알 수 있나요?
지사 쪽 목록에 결제 표시가 뜹니다.
띄운 링크는 지사 화면에 차곡차곡 쌓이고, 가게가 카드로 치르면 그 줄의 표시가 바뀝니다. 그래서 통장을 열어 입금자 이름을 일일이 맞춰 보지 않아도 됩니다. 저녁에 목록을 한 차례 내려 보면 아직인 가게만 추려지니, 그 가게들에만 한 줄씩 다시 알리면 됩니다. 가게가 눌러만 보고 결제하지 않은 것까지 구분되는지는 구성마다 다릅니다. 켜는 날 시험 링크로 직접 눌러 보며 화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눈으로 익히시면 됩니다. 결제 알림을 문자로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면 그때 같이 물어봐 주세요. 화면을 넘겨 보는 법이 헷갈리면 통화 중에 한 줄씩 같이 내려 봅니다.
링크를 띄우기 좋은 요일이나 시간대가 있나요?
가게가 한숨 돌리는 오후가 잘 눌립니다.
음식점은 점심 손님이 빠지고 저녁 준비에 들어가기 전이 가장 한가합니다. 그 무렵에 닿은 메시지는 금방 열어 봅니다. 저녁 피크나 마감 직전에 닿으면 다음 날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요일은 지사가 기사님 몫을 내주는 날에서 하루 이틀 앞으로 잡으면 좋습니다. 당일정산으로 맞춰 두었다면 가게가 누른 날 대행료가 넘어오니 간격을 좁게 잡아도 되고, 익일정산이라면 하루를 더 앞당기세요. 한번 정한 요일은 꾸준히 지키는 것이 요령입니다. 가게가 그날을 대행료 내는 날로 외우게 되면 따로 재촉할 일이 줄어듭니다. 처음 한 달만 눈여겨보면 가게마다 잘 눌리는 때가 손에 잡힙니다.
직원이나 기사님도 링크를 만들어 보낼 수 있나요?
누구까지 만들게 둘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지사장님 혼자 띄우는 구성이 가장 단순하고 사고도 적습니다. 그런데 지사장님이 콜을 뛰느라 손이 안 나는 지사에서는 사무 보는 직원에게 맡기고 싶어 하십니다. 이때는 누가 만들었는지 남는지, 금액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을 따로 둘 수 있는지 같은 점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이런 권한 구성은 계약에 따라 달라지므로 지사 사정을 듣고 되는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기사님이 문 앞에서 손님께 링크를 띄우는 일은 또 다른 이야기라 무선 단말기와 놓고 어느 쪽이 맞는지 따로 봅니다. 맡길 분이 몇 분쯤인지만 어림으로 알려 주세요. 사람이 늘수록 틀린 금액이 나갈 틈도 늘어나니 처음에는 좁게 잡으시길 권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