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사장님이 링크를 눌러 카드로 치렀다고 해서 그 돈이 곧바로 지사 통장에 찍히는 것은 아닙니다. 치른 돈은 정산이라는 걸음을 거쳐 넘어옵니다. 이 걸음이 언제 끝나느냐에 따라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으로 갈립니다. 앞쪽은 가게가 치른 그날에, 뒤쪽은 하루 지난 날에 넘어오는 방식입니다.
저희는 이 둘 가운데 지사가 쥘 쪽을 고르시게 합니다. 한번 고르면 그 줄이 계약서에 적히고, 띄우는 링크마다 같은 날짜 규칙을 따릅니다. 가게마다 따로 외울 것 없이 규칙 하나만 머리에 넣어 두면 됩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잘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지사마다 돈이 나가는 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사님 몫을 그날그날 내주는 지사와 주 단위로 모아 주는 지사는 달력이 다릅니다. 앞쪽은 하루만 늦어도 지사장님 주머니에서 메워야 하고, 뒤쪽은 하루쯤 늦어도 티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받는 날을 묻기 전에 나가는 날부터 여쭙습니다. 나가는 날이 정해져 있어야 받는 날을 거기에 맞춰 세울 수 있습니다. 남의 지사가 무엇을 골랐는지는 내 지사에 답이 되지 못합니다.
넘어오는 금액은 가게가 치른 대행료에서 요율만큼이 빠진 값입니다. 지사 화면에서 건마다 얼마가 치러졌고 얼마가 넘어오는지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몇 주는 화면의 숫자와 통장의 숫자를 옆에 두고 대어 보세요. 딱 맞아떨어지는 것을 눈으로 보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화면만 봐도 마음이 놓입니다.
어긋나 보이는 줄이 있으면 그 줄을 찍어 넘겨주세요. 어느 날 몫으로 잡힌 것인지 같이 따라가 봅니다. 숫자가 맞는 것을 두어 번 겪고 나면 장부 맞추는 저녁이 훨씬 짧아집니다.
기사님 몫이 나가는 요일부터 달력에 적어 보세요
달력을 한 장 펴고 지사에서 돈이 나가는 날에 동그라미를 쳐 보세요. 기사님 몫을 내주는 날, 프로그램 이용료가 빠지는 날, 사무실 월세 날입니다. 그다음 가게에 링크를 띄우는 날에 세모를 칩니다. 세모와 동그라미 사이가 며칠인지가 정산일을 고르는 잣대입니다.
사이가 하루뿐이면 당일로 받아야 돈이 엇갈리지 않습니다. 사이가 사나흘 벌어져 있으면 익일로 받아도 넉넉합니다. 머릿속으로 셈할 때는 헷갈리던 것이 달력 위에서는 한눈에 들어옵니다. 달력은 종이든 휴대폰이든 손에 익은 것을 쓰시면 됩니다.
가게가 링크를 받자마자 누르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셈에 넣어야 합니다. 띄운 날 누르는 가게도 있고 이틀 뒤에 누르는 가게도 있습니다. 정산일은 가게가 누른 날부터 세는 것이지 지사가 띄운 날부터 세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기사님 몫이 나가는 날에서 며칠 앞당겨 띄워야 늦게 누르는 가게 몫까지 제때 넘어옵니다.
처음 한 달은 가게별로 며칠 만에 누르는지 적어 두시면 달력을 손보기 쉽습니다. 그 메모가 쌓이면 어느 가게에 며칠 먼저 띄워야 하는지가 절로 나옵니다.
달력을 놓고 보아도 어느 쪽을 쥘지 헷갈리면 그 달력을 사진으로 넘겨주세요. 동그라미와 세모만 쳐져 있으면 됩니다. 그것을 보고 지사에 어울리는 쪽을 권해 드립니다. 권해 드린 쪽이 마음에 안 차면 다른 쪽을 고르셔도 됩니다.
써 보다가 살림이 달라지면 다시 정할 수 있으니, 처음 고르는 데 너무 오래 붙들려 있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철 굴려 보고 나서 내리는 판단이 책상머리 판단보다 정확합니다. 고르는 일은 한 통화면 끝나니 달력만 챙겨 오세요.
돈이 닿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링크로 걷은 대행료가 닿는 통장은 정해져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대표로 오른 분 본인 이름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이것은 고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지켜야 하는 바탕입니다. 지사 일을 실제로 보는 사람이 따로 있더라도, 돈은 등록증의 대표 이름으로 된 통장으로만 넘어갑니다.
그래야 누가 걷은 돈인지가 서류와 통장에서 똑같이 드러납니다. 지사가 떳떳하게 굴러가는 데 이 한 줄이 밑돌 구실을 합니다. 저희가 까다롭게 구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그렇게 짜인 틀입니다.
가끔 「바쁘니 실장 통장으로 받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듣습니다. 그렇게는 해 드릴 수 없습니다. 대표가 아닌 사람의 통장에는 넣어 드리지 않습니다. 부부가 같이 꾸리는 지사라도 등록증에 오른 분의 통장이어야 합니다. 이름을 바꿔야 하는 사정이 생기면 사업자 쪽을 먼저 손보고, 그다음에 저희 쪽 계약을 고칩니다.
차례가 뒤집히면 그사이 걷은 돈이 갈 곳을 잃습니다. 번거롭게 들려도 뒤탈을 막는 가장 짧은 길입니다. 미리 여쭤 주시면 어느 것부터 손대야 하는지 차례를 적어 드립니다.
사업용 통장을 살림 통장과 따로 두는 것은 지사장님께도 득입니다. 가게에서 걷은 돈과 집에서 쓰는 돈이 한 통장에 섞이면 달이 끝날 때 얼마를 벌었는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링크로 걷은 돈이 한 통장에 차곡차곡 찍히면 그 통장이 곧 지사의 벌이 장부가 됩니다.
기사님 몫을 내줄 때도 그 통장에서 내면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이 한눈에 맞습니다. 아직 따로 두지 않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갈라 두시길 권합니다. 통장 하나를 더 만드는 수고가 달마다 장부 맞추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쉬는 날이 낀 주에는 하루 이틀 밀릴 수 있어요
당일이든 익일이든 은행이 쉬는 날에는 돈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가게가 치른 대행료는 주말을 건너 다음 영업일에 넘어올 수 있습니다. 명절처럼 여러 날 쉬는 때에는 그만큼 길게 밀립니다. 이것은 어느 회사를 거쳐도 같은 사정입니다.
지사 살림에서 이 밀림을 셈에 넣지 않으면 연휴 앞뒤로 기사님 몫이 모자라는 일이 생깁니다. 달력에 빨간 날을 먼저 표시해 두는 까닭입니다. 빨간 날은 해마다 바뀌니 달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들여다보세요.
연휴를 앞두고는 링크를 평소보다 며칠 앞당겨 띄우세요. 가게도 연휴 채비로 바빠 누르는 것을 미루기 쉽습니다. 쉬는 날 앞 마지막 영업일보다 이틀쯤 먼저 띄워 두면 늦게 누르는 가게 몫까지 연휴 전에 넘어올 틈이 생깁니다. 가게에는 「연휴가 끼어 이번 주는 조금 일찍 올립니다」 하고 한 줄 적어 주면 됩니다.
까닭을 아는 가게는 선선히 눌러 줍니다. 연휴 뒤 첫 영업일에 여러 날 치가 한꺼번에 찍히는 것도 미리 알아 두세요.
쉬는 날이 낀 주의 입금일이 정확히 언제가 되는지는 계약한 정산 방식과 그 주 달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헷갈리면 연휴 전에 물어보세요. 이번 주에 치러진 건이 며칠에 넘어오는지 날짜로 답해 드립니다. 그 날짜를 알고 있으면 기사님들께도 미리 말해 둘 수 있습니다.
돈이 늦는 것보다 늦는 줄 모르고 있는 것이 지사 안에서 더 큰 말썽이 됩니다. 미리 들은 지각은 누구도 탓하지 않습니다. 달력 한 장을 사무실 벽에 붙여 두고 넘어올 날을 적어 두는 지사도 있습니다.
정한 날짜는 계약서에서 눈으로 읽고 넘어갑니다
통화에서 「당일로 하겠습니다」 하고 정했다면 그 말이 계약서 어디에 적혔는지 눈으로 찾으셔야 합니다. 정산 방식이 적힌 줄, 요율이 적힌 줄, 돈이 닿는 통장이 적힌 줄입니다. 저희는 서명 전에 이 세 줄을 펴서 먼저 내밀어 드립니다.
말로 들은 것과 글자로 적힌 것이 같아야 뒤에 딴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계약서가 낯설어도 이 세 줄만큼은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읽는 데 걸리는 품은 콜 한 건 뛰는 것보다 적습니다. 세 줄이 다 맞으면 나머지는 한결 가볍게 넘기셔도 됩니다.
한번 적힌 날짜는 계약이 살아 있는 내내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희 쪽에서 지사에 알리지 않고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 지사 사정으로 바꾸고 싶어지면 다시 이야기해 정하고 종이도 고쳐 씁니다. 주 단위로 내주던 기사님 몫을 날마다 내주기로 했다거나, 거래 가게가 늘어 돈 흐름이 달라졌을 때가 그렇습니다.
말로만 바꾸고 종이를 그대로 두지는 않습니다. 종이와 실제가 어긋난 채로 두면 언젠가 그 틈에서 다툼이 납니다.
계약서를 받으면 휴대폰으로 찍어 두세요. 정산 줄이 나온 장만이라도 좋습니다. 몇 달 뒤 「우리가 당일이었나 익일이었나」 헷갈릴 때 그 사진 한 장이 답입니다. 직원이 바뀌어 돈 맞추는 일을 넘겨줄 때에도 그 사진부터 내밀면 됩니다.
종이는 서랍에 넣으면 잊히지만 사진첩의 사진은 찾기 쉽습니다. 잃어버리셨다면 연락 주세요. 다시 받아 보실 수 있게 해 드립니다. 사진을 찍어 둔 날짜도 같이 남으니 언제 맺은 계약인지 헷갈릴 일도 없습니다.
입금일을 고르기 전에 이것부터 적어 보세요
기사님 몫이 나가는 요일을 적습니다
가게에 링크를 띄우는 요일을 적습니다
가게가 며칠 만에 누르는지 어림합니다
이번 달 빨간 날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배달대행 PG결제 정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당일정산을 고르면 가게가 누른 그날 밤에 돈이 들어오나요?
그날 넘어오는 것이 바탕입니다.
당일정산은 가게가 치른 날에 지사 통장으로 넘어오게 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그날 몇 시에 찍히는지, 밤늦게 치러진 건이 그날 몫에 드는지는 계약한 구성에 따라 달라 숫자로 못 박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상담에서 지사가 주로 몇 시쯤 링크를 띄우고 가게가 언제쯤 누르는지 들려주시면 그 흐름에서 돈이 언제 닿는지 풀어 드립니다. 은행이 쉬는 날에는 영업일을 따라 밀릴 수 있다는 점도 같이 알아 두세요. 기사님 몫을 저녁에 내줘야 하는 지사라면 링크를 오전에 띄워 가게가 낮에 누르도록 이끄는 편이 마음 놓입니다. 달력을 같이 놓고 맞춰 보겠습니다.
익일정산이 당일정산보다 나은 점이 있나요?
하루 여유가 있는 지사에 어울립니다.
하루치를 모아 이튿날 한꺼번에 받으면 통장에 찍히는 줄 수가 줄어 맞춰 보기가 수월합니다. 기사님 몫을 주 단위로 내주는 지사는 하루 늦게 받아도 살림에 티가 나지 않으니 굳이 그날 받으려 애쓸 까닭이 없습니다. 두 방식의 요율이 같은지 다른지는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대목이라, 상담에서 두 쪽 숫자를 나란히 불러 드립니다. 그 숫자와 지사 달력을 같이 놓고 고르시면 됩니다. 빨리 받는 것이 늘 득은 아닙니다. 지사 돈이 나가는 날에 맞게 받는 것이 득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헷갈리면 나가는 요일만 알려 주세요. 거기서부터 풀어 갑니다.
정산받는 통장을 배우자 이름으로 해도 되나요?
등록증의 대표 본인 통장이어야 합니다.
걷은 대행료는 사업자등록증에 대표로 오른 분 이름의 사업용 계좌로만 넘어갑니다. 부부가 같이 지사를 꾸리더라도 등록증에 한 분만 올라 있다면 그분 통장이어야 합니다. 배우자 이름으로 돌려 달라는 부탁은 들어 드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 돈을 맞추는 일을 배우자가 하신다면, 통장은 대표 이름으로 두고 그 통장을 같이 들여다보는 식으로 풀면 됩니다. 등록증의 대표를 바꾸거나 공동으로 올리려는 계획이 있으시면 그 일이 끝난 뒤에 저희 쪽 계약을 고쳐 씁니다. 차례가 바뀌면 걷은 돈이 갈 곳이 어긋나니 먼저 알려 주세요. 일정에 맞춰 채비해 두겠습니다.
가게가 금요일 밤에 결제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다음 영업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은행이 쉬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돈이 움직이지 않는 일이 많아, 금요일 늦게 치러진 건은 월요일에 넘어올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지사가 고른 정산 방식과 치러진 때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기사님 몫을 내줘야 하는 지사는 링크를 목요일쯤 띄워 가게가 금요일 낮 전에 누르도록 당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가게가 누른 요일별로 며칠에 찍혔는지 한 달만 적어 보시면 지사만의 틀이 잡힙니다. 헷갈리는 주가 있으면 치러진 건을 찍어 넘겨주세요. 며칠에 닿을지 날짜로 답해 드리겠습니다. 그 날짜를 기사님들께 미리 알려 두면 됩니다.
정산일을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상담으로 다시 정하면 됩니다.
지사 살림이 달라지면 받는 날도 달라져야 합니다. 주마다 내주던 기사님 몫을 날마다 내주기로 했다면 익일에서 당일로 옮길 까닭이 생깁니다. 이럴 때 연락 주시면 바뀐 사정을 듣고 정산 줄을 다시 정합니다. 달라진 줄은 입으로만 맞추지 않고 계약서 글자도 함께 손봅니다. 바꾸면서 요율이 달라지는지도 그 자리에서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언제부터 새 날짜가 적용되는지는 고쳐 쓴 날을 놓고 알려 드리니, 그 전에 치러진 건과 뒤에 치러진 건을 장부에서 갈라 보시면 됩니다. 자주 바꾸기보다 한 철은 써 보고 정하시길 권합니다. 달력이 손에 익어야 판단도 섭니다.
화면에 뜬 금액과 통장에 찍힌 금액이 다르면요?
요율만큼 빠진 값인지부터 봅니다.
가게가 치른 금액에서 요율만큼이 빠진 값이 넘어오기 때문에 두 숫자는 본디 다릅니다. 지사 화면에서 건마다 치러진 금액과 넘어올 금액이 따로 나오니 뒤쪽 숫자를 통장과 대어 보세요. 그래도 어긋난다면 여러 건이 하루치로 묶여 한 줄로 찍혔거나, 쉬는 날 때문에 한 건이 다음 날 몫으로 넘어간 일일 수 있습니다. 취소한 건이 있었는지도 살펴보세요. 혼자 맞추기 어려우면 화면과 통장을 찍어 넘겨주세요. 어느 건이 어느 줄에 들어갔는지 하나씩 짝을 지어 드립니다. 처음 몇 주만 같이 맞춰 보면 그 뒤로는 혼자 하십니다. 숫자가 맞는 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든든한 설명입니다.
가게마다 정산일을 다르게 할 수 있나요?
계약 구성에 달린 대목입니다.
정산일은 지사와 저희 사이의 계약에 적히는 줄이라, 바탕은 지사 하나에 한 가지 방식입니다. 가게에 따라 달리 받을 수 있는지는 구성에 따라 갈려서 상담에서 살펴 답해 드립니다. 다만 링크 결제에서는 그럴 까닭이 크지 않습니다. 가게마다 띄우는 요일을 달리하면 넘어오는 날도 저절로 흩어지기 때문입니다. 금액이 큰 가게는 기사님 몫 나가는 날에 바짝 붙여 띄우고, 작은 가게는 한꺼번에 몰아 띄우는 식입니다. 띄우는 요일을 손보는 것으로 풀리지 않는 사정이 있으면 그때 들려주세요. 지사 달력을 같이 놓고 다른 길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사정을 듣기 전에 된다 안 된다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